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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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posts![[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3 에리어 4](https://img.zoomtrend.com/2013/02/04/c0034770_510f1544328be.png)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3 에리어 4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2 에리어 3 메탈헤드를 쓰러뜨리고 스플린터를 구출한 닌자거북이. 비행선을 타고 슈레더의 본거지를 향하기로 한다. < 에리어 4 >에리어4의 배경은 공항. 스타트 지점은 폐쇄된 곳의 한 건물. 전체 맵 상에서 남동쪽 최하단에 위치한 지점이다. 건물에 들어가보면 '01'이라는 넘버가 표시되어 있다. 스타트 버튼을 눌러 메뉴창을 열면 스플린터가 에리어4 진행의 힌트를 알려준다. 스플린터 : "지하도에는 번호가 쓰여있다. 목표는 18. 각오하고 진행하도록 해라." 에리어4의 맵에서는 전투기가 지나가며 미사일을 떨군다. 전투기는 빠른 속도로 지나가지만 미사일이 낙하하는 속도는 그렇게 빠르지 않기 때문에 보면서 잘 피할 수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2 에리어 3](https://img.zoomtrend.com/2013/02/04/c0034770_510e947f32600.png)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2 에리어 3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1 게임소개~에리어 1,2 닌자거북이들의 스승인 스플린터가 슈레더의 풋 일당에게 붙잡혀가며 에리어3에 돌입. 에리어1과 2의 맵이 단순했던 것과 반대로 에리어3부터 갑자기 맵이 복잡해진다. 실제로 들어갈 필요가 있는 곳은 몇군데 되지 않지만 일단 여기에서는 전부 소개한다. 에리어3에서는 거북이들의 차량 '터틀왜건'까지 등장! 원작대로 미사일이 내장되어 차량슈팅도 가능하다. < 에리어 3 >에리어3이 시작되면 맵상에 바로 닌자거북이들의 차량인 터틀왜건이 놓여있다. B버튼을 눌러 원작처럼 미사일도 쏠 수 있지만 스테이지 중에 있는 아이템 '미사일'을 먹어야만 발사가 가능. 1개 먹을 때마다 10발씩 충전되며 미사일은 맵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1 게임소개~에리어 1,2](https://img.zoomtrend.com/2013/02/04/c0034770_510d4cd4cfd8d.jpg)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1 게임소개~에리어 1,2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5.12, Konami, 5800円) 미국의 TV 애니메이션 '돌연변이 닌자거북(Teenage Mutant Ninja Turtles)'을 주제로 코나미에서 만든 최초의 닌자거북 액션게임. 저절로 욕이 나오는 살인적인 난이도로 쿠소게임 평가를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고수들 사이에서는 나름 괜찮은 평가를 받기도 했던 작품. 1980년대의 패미콤용 코나미 게임들의 일반적인 특징(효과음, 조작감 등)이 비슷하고 음악 또한 나쁘지 않다. 기본은 액션게임이지만 코나미 특유의 탐색형 게임의 면모를 지니고 있어 생각보다 장시간 플레이를 하게 되는데 적들이 강하다는 것은 기본에, 아무때나 원할 때 라이프를 회복하거나 죽은 캐릭터를 살릴 수 없다는 것, 세이브 및 패스워드도 없는데

주간 토로스테이션 170호 : 바이킹 포이포이, 건담프론트 도쿄
주간 토로스테이션 170호는 게임 '바이킹 포이포이' 소개와 건담프론트 도쿄 견학 첫번째 뉴스는 줍고 던지는 심플하면서도 즐거운 액션게임 '바이킹 포이포이' 소개. 바이킹 포이포이는 PS3과 PS Vita 둘 다 이용 가능한 DLC 게임. 주워서 던지고 날려버리면 되는 간단한 게임이라고 한다. 네트워크로 전세계 동시 이용 가능. 무대의 배경은 1960년대의 영국. 갑자기 쳐들어온 바이킹들에 대항하여 다함께 물건을 던져 싸우는 게임. 이 때 자칭 바이킹이라며 쿠로가 가면을 쓰고 등장. 주변에 있는 물건을 던지면 된다고 한다. 방패를 든 보스나 기계를 탄 보스 등 다양한 보스 등장. 스테이지의 특징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재등장한 쿠로. 해적왕이 될거라고 한다.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5 스테이지7~10, 엔딩](https://img.zoomtrend.com/2013/02/02/c0034770_510b360439580.png)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5 스테이지7~10, 엔딩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4 스테이지5~6 암흑 천지인 스테이지6 '해골의 미로'를 통과하면 스테이지7 '아이스랜드'에 갈 수 있다. 실제로 있는 국가 아이슬란드와는 무관한 눈과 얼음의 스테이지이다. < 스테이지 7 아이스랜드 >시작하면 얼음 투성이. 밟으면 무너지는 얼음다리를 건너게 된다. 다리를 건너면 길이 막혀있지만 수정구슬을 때리면 얼음 기사가 사라지며 길을 비켜준다. 얼음기사 : "나는 샘의 파수꾼이다." 스테이지7은 바닥이 미끄러워서 아톰이 걷기 시작하면 잘 멈춰지지 않고 계속 뛰게 되는 문제가 있다. 한번 뛰기 시작하면 방향키 입력을 하지 않아도 일정 거리를 계속 뛰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 기사 아래쪽에는 우란을 꽉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