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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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posts![[MSX] 성권아쵸 (聖拳アチョー, 1985, ASCII)](https://img.zoomtrend.com/2013/10/20/c0034770_5262b0988462d.png)
[MSX] 성권아쵸 (聖拳アチョー, 1985, ASCII)
[MSX] 성권아쵸 (聖拳アチョー, 1985, ASCII) 아이렘에서 1984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추억의 게임 '스파르탄X(국내명: 이소룡)'의 MSX 이식작. 화면의 기본적 구성은 패미콤판 '스파르탄X'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MSX 이식 및 발매는 아스키(ASCII)사에서 담당했다. 게임 타이틀이 원제 '스파르탄X'가 아니라 듣도 보도 못한 '성권아쵸'라는 기묘한 이름이 된 것은 당시 영화 '스파르탄X'에 대한 판권을 '포니캐년(Pony Canyon)'사에서 구입했었기 때문. 당시 아이렘에서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으로 발매한 '스파르탄X'조차도 포니캐년사에서 판권료를 지불하고 발매한 것이라고 한다. 타이틀 화면. 토마스의 모습이 보이지만 움직이진 않는다. 스타트 화면. 화면 구성은
![[FC] 스파르탄X (KUNG-FU, 1985, IREM)](https://img.zoomtrend.com/2013/10/18/c0034770_525f9ba4d5c57.png)
[FC] 스파르탄X (KUNG-FU, 1985, IREM)
[FC] 스파르탄X (スパルタンX, KUNG-FU, 1985.6.21, IREM, 4900円) 아케이드 게임으로 나왔던 스파르탄X(국내명: 이소룡)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일본 현지에서는 당시 패미콤 붐을 타고 오락실의 원작보다도 이 게임이 어린이들에게 더 잘 알려졌다. 원작의 요소들을 충실하게 재현해내면서도 패미콤 특유의 정감넘치는 그래픽과 사운드로 어레인지되어 기억속에서 익숙한 게임. 일본 개봉명 '스파르탄X' 였던 성룡 주연의 영화 '쾌찬차'를 라이센스하여 제작한 게임인데, 주인공 이름과 히로인 이름이 영화와 동일하다는 것을 제외하면 게임 자체는 영화와 전혀 상관이 없는 내용이다. 오히려 이소룡의 영화 '사망유희'와 비슷한 구성. 이 게임의 영화에 대한 라이센스 기간 종료 후 NES판으로 나왔

이소룡 (스파르탄X, KUNG-FU MASTER, 1984, IREM)
스파르탄X (スパルタンX, KUNG-FU MASTER, 1984, IREM) 국내에서 '이소룡'이라는 이름으로 오락실에서 많은 인기를 누렸던 추억의 아케이드 게임. 실은 성룡(재키챈) 주연의 영화 '쾌찬차(快餐車, 1984)'의 오락실 게임이 바로 이것이다. 원제인 '스파르탄X'란 '쾌찬차'의 일본 개봉명. 한마디로 주인공은 이소룡이 아니라 성룡이었던 것. 주인공 이름도 영화 속의 성룡 이름이었던 '토마스', 구출해야 하는 여주인공 이름도 영화 속의 여주인공이었던 '실비아' 그대로다. 다만 게임 구성은 영화와 아무 상관없이 건물의 각 층을 공략하고 층마다 보스가 끝에 기다리고 있는 둥 여러모로 이소룡의 영화 '사망유희'와 비슷하다. 주인공이 공격할 때 내는 소리 또한 '아쵸!'하는 이소룡 풍의 기합 소리.
![[FC]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Spelunker 2, 1987, IREM) #8 엔딩 및 비기](https://img.zoomtrend.com/2013/10/15/c0034770_525c083070317.png)
[FC]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Spelunker 2, 1987, IREM) #8 엔딩 및 비기
[FC]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Spelunker 2, 1987, IREM) #7 라운드3 (하)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드디어 대망의 엔딩! < 엔딩 >드디어 라스트 보스 '원래라면 라스트 보스였을 악의 신 게이라를 죽이고 그의 망토를 둘러 악의 신이 되어버린 전직 던전 공략 용자였던 소년'을 물리친 주인공. 라스트 보스가 폭발할 때 뒤로 튕겨 날아가버린다. 라스트 보스를 해치우고나서도 그 폭발에 날아가버리니 참으로 스페랑카답다고나 할까. 전작 주인공인 탐험가 뿐 아니라 성직자나 에스퍼도 마찬가지. 다행히 데미지는 입지 않는다. 라스트 보스가 폭발한 뒤 방 안에 빛이 번쩍번쩍 하고, 뒤에 있는 문이 열리게 된다. 주인공은 열린 문으로 들어간다. 보스 클리어 후부터
![[FC]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Spelunker 2, 1987, IREM) #7 라운드3 (하)](https://img.zoomtrend.com/2013/10/14/c0034770_525ac9054fdc5.png)
[FC]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Spelunker 2, 1987, IREM) #7 라운드3 (하)
[FC]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Spelunker 2, 1987, IREM) #6 라운드3 (상) 스페랑카2의 마지막 라운드, 라운드3 후반의 공략. 라운드3의 보스 기론을 물리치고 최후의 돌(수정구슬)을 얻었으면 이제 왔던 길을 되돌아 나가서 이번엔 1층 왼쪽에 있던 안가본 문으로 들어가보도록 하자. 문으로 들어가면 돌을 던지는 '헌터'란 이름의 괴물이 득실거리는 장소의 문으로 나오게 된다. 이 헌터란 녀석들은 먼저 돌을 던진 뒤 점프해서 주인공에게 갑자기 접근해오는 움직임을 보인다. 던진 돌은 앉으면 피할 수 있다. 탐험가 기준으로 파워업한 원거리 무기 2방으로 해치울 수 있다. 헌터 한마리를 해치우고 왼쪽으로 가면 줄이 있고 헌터 한마리가 또 있다. 역시 해치우고 줄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