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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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posts![[MSX] 1942 (1942, 1986年, CAPCOM/ASCII)](https://img.zoomtrend.com/2013/11/10/c0034770_527d10089785a.jpg)
[MSX] 1942 (1942, 1986年, CAPCOM/ASCII)
[MSX] 1942 (1986年, ASCII) 캡콤에서 1984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되어 큰 히트를 한 '1942'의 MSX 이식작. 이식 및 발매는 아스키(ASCII)에서 담당했으며, MSX1 버전과 MSX2 버전을 각각 별도로 제작하여 판매하였다. 마이크로닉스에서 제작했던 닌텐도 패미콤 버전 '1942'보다도 이식이 잘된 작품이나 패미콤판이 원작 발매로부터 1년 후에 발매된 것에 반해 MSX판은 2년 후에나 발매되었기 때문에 조금 늦은 감이 있다. 그러나 심플함이 핵심이던 MSX 게임 중에서는 꽤나 할만했던 명작 슈팅 게임. MSX1판 1942와 MSX2판 1942는 별개의 게임이지만 동시기에 동일한 제작사에서 발매되었고 프로그램의 알고리즘이 기본적으로 동일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동시에 소개
![[FC] 1942 (1942, 1985.12, CAPCOM)](https://img.zoomtrend.com/2013/11/09/c0034770_527c80684862a.jpg)
[FC] 1942 (1942, 1985.12, CAPCOM)
[FC] 1942 (1942, 1985.12.11, CAPCOM) 캡콤 최초의 닌텐도 패미콤 게임. 캡콤에서 1984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되어 큰 히트를 한 '1942'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으로, 캡콤 최초이식은 마이크로닉스에서 담당했다. 원작의 네임밸류와 패미콤 전성기 덕분에 소소하게 인기를 끌었지만, 패미콤 기기 성능과 별개로 마이크로닉스의 이식 능력 수준이 그다지 높질 않았기 때문에 완성도는 좀 떨어지는 편. 타이틀 화면. 원작과 마찬가지로 2인 교대플레이가 가능. 커서는 적기인 코쿠덴이다. 게임오버 된 뒤, 타이틀 화면으로 되돌아오면 죽은 스테이지부터 이어서 플레이할 수 있게 2 PLAYERS 밑에 컨티뉴가 뜬다. 현재의 스테이지 넘버가 아닌 남은 스테이지 넘버가 표시되며

1942 (1942, 1984年, CAPCOM)
1942 (1984年, CAPCOM) 캡콤에서 1984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횡스크롤 슈팅게임. 캡콤의 4번째 게임으로 장기간 오락실에서 많은 인기를 누렸다. 일본에서 만든 게임이지만 미 육군의 항공기인 P-38 라이트닝을 조종하여 일본의 가상 전투기들을 쳐부수는 것이 게임의 기본. 캡콤의 이런 판매 전략은 성공하여 많은 인기를 누리며 캡콤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는데 한몫을 했다. 타이틀 화면. 하단에 바 2개가 겹쳐서 캡콤 로고를 만들어낸다. 게임의 시작은 P-38이 항공모함에서 이륙하는 것으로 시작. 총 32개의 스테이지가 있으며 첫번째 스테이지는 미드웨이 해전으로 유명한 미드웨이(MIDWAY). 스테이지 1~4는 미드웨이(Midway), 5~8은 마샬(Marshall) 군도, 9~
![[FC] 손손 (SONSON, 1986, CAPCOM)](https://img.zoomtrend.com/2013/11/07/c0034770_527a493b9f196.jpg)
[FC] 손손 (SONSON, 1986, CAPCOM)
[FC] 손손 (SONSON, 1986.2.8, CAPCOM, 4900円) 캡콤에서 1984년 7월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하여 많은 인기를 누렸던 명작 종스크롤 슈팅게임 '손손'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1P는 원숭이 '손손', 2P는 돼지 '톤톤'을 조종하여 마인에게 납치된 동료들을 구출하고 천축에 도달하여 부처님으로부터 불경을 받는 것이 게임의 목적. 2인 동시플레이도 가능한 아케이드판 손손을 충실히 이식한 작품이다. 타이틀 화면. 게임을 시작하면 왼쪽에서 손손, 오른쪽에서 톤톤이 나온다. SONSON이라는 타이틀 로고의 O 2개에는 이 게임의 득점 아이템 '스몰 푸즈(Small Foods)'인 파인애플과 딸기가 보인다. 손손과 톤톤은 O 밑에서 점프하여 각

벌거스 (VULGUS, 1984, CAPCOM)
벌거스 (VULGUS, 1984.5, CAPCOM) 캡콤(CAPCOM) 최초의 게임. 캡콤에서 개발하여 발매한 최초의 게임으로 '캡콤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게임이다. 캡콤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횡스크롤 슈팅게임으로, 아이템이 플레이어의 기체를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적 기체를 약화시키는 독특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시스템은 이후 캡콤의 명작 슈팅 게임인 '1942 (1984)'로 이어지게 되고, 곤충 같은 중형기나 고득점 찬스를 노릴 수 있는 하이포인트 에리어 등은 이후 캡콤의 슈팅 게임 '엑시드 엑시즈 (1985)'로 이어지게 된다. '캡콤 최초의 게임'이자 캡콤 슈팅게임의 근원이 되는 역사적인 게임. 그때문에 이 게임에 나온 적과 아이템은 이후 수많은 캡콤 게임에 재등장하게 된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