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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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드래곤 (ダブルドラゴン, 1987, TECHNOS JAPAN)

더블 드래곤 (ダブルドラゴン, 1987, TECHNOS JAPAN)

더블 드래곤 (Double Dragon, 双截龍, ダブルドラゴン, 1987.6, TECHNOS JAPAN) 테크노스 재팬이 탄생시킨 역사에 길이 남을 대표적인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캡콤이 탄생시킨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의 바이블 '파이널 파이트'가 탄생하기 2년 전, 이 '더블 드래곤'으로 인해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의 개념이 정립되었다. 최초의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이라고도 하는 테크노스 재팬의 '열혈경파 쿠니오군'에서 한층 더욱 시스템을 발전시켜 더욱 다양한 기술과 땅에 떨어진 무기를 주워서 사용한다는 개념과 다양한 무기의 사용, 좌우로 한정된 스테이지가 아닌 횡으로 지속적으로 스크롤 되면서 적들이 나오고, 물리친 뒤 더 진행하는 방식의 오늘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이라고 칭해지는 게임의 기본 시

[FC] 열혈고교 돗지볼부 (熱血高校ドッジボール部, 1988, TECHNOS JAPAN)

[FC] 열혈고교 돗지볼부 (熱血高校ドッジボール部, 1988, TECHNOS JAPAN)

[FC] 열혈고교 돗지볼부 (熱血高校ドッジボール部, 1988.7.26, TECHNOS JAPAN) 일명 '열혈피구'. 아케이드판으로 히트한 열혈고교 돗지볼부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단순히 게임을 그대로 이식한 것이 아니라 많은 요소가 추가된 초월이식작. 각국 선수들에게 이름이 생겼고 대량의 필살슛 추가, 2인 대전모드도 지원, 4인 동시대전까지도 가능하게 되었다. 스포츠 게임으로써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은 패미콤 스포츠 게임 희대의 명작. 이 게임으로 인해 테크노스 재팬의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고 열혈고교 쿠니오군 시리즈가 계속하여 나오게 되었다. 타이틀 화면. 아케이드판과 로고는 동일. 대신 로고 주변에 있는 등장인물들의 그래픽은 생략되었다. 모드 선택 화면. '나멘나요(얕보지 마라)

꼬마잠수함 올리2 (Dive Olly Dive : Happy Little Submarines, 2012)

꼬마잠수함 올리2 (Dive Olly Dive : Happy Little Submarines, 2012)

꼬마잠수함 올리2 (Dive Olly Dive : Happy Little Submarines, 2014.12.2 국내 개봉) 아이와 꼬마잠수함 올리 2를 보러갔다. 사실 1도 안봤는데 2부터 보는 것이 좀 걱정되었는데 어차피 막강 보니까 역시나 전작은 안봐도 아무 상관없었다. 원작은 중국에서 2005년부터 방영 시작한 TV 시리즈 3D 애니메이션이라고 한다. 2014년 10월에 이 꼬마잠수함 올리의 극장판이 국내에 개봉을 했는데 반응이 좋았는지 이번에 2편이 개봉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번 2편은 극장판이라고 하기엔 좀 미묘한 TV판 총집편 같은 작품이다. 내용은 올리가 그동안 있었던 TV판의 에피소드를 회상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TV판 총집편 그 자체. 그렇기에 극장판 1편을 보

열혈고교 돗지볼부 (熱血高校ドッジボール部, 1987, TECHNOS JAPAN)

열혈고교 돗지볼부 (熱血高校ドッジボール部, 1987, TECHNOS JAPAN)

열혈고교 돗지볼부 (熱血高校ドッジボール部, 1987.11, TECHNOS JAPAN) 열혈경파 쿠니오군(熱血硬派くにおくん)에 이어지는 테크노스 재팬의 스포츠 게임. 당시로는 희귀한 피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 게임으로, 공격/패스로 나뉘는 버튼 배치와 대쉬, 점프, 대쉬슛, 점프슛, 대쉬점프슛과 특정 캐릭터가 사용할 수 있는 마구 등 이후 피구 게임의 근원격이 된다. 또한 닌텐도 패밀리컴퓨터로 이식되며 시스템이 대폭 추가되어 이후 패미콤판 열혈고교 쿠니오군 시리즈의 정식 시발점이 된다. 타이틀 화면. '열혈고교 돗지볼부'라는 로고에 왼쪽 하단에는 시리즈의 주인공인 쿠니오군이, 그 뒤엔 뚱뚱한 적 캐릭터, 로고 오른쪽엔 쿠니오군과 마찬가지로 강한 맷집을 가진 프랑켄슈타인군(가칭)이 보인다. 오

최고의 SF오락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Guardians of the Galaxy, 2014)

최고의 SF오락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Guardians of the Galaxy, 2014)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Guardians of the Galaxy , 2014.7.31 개봉) (스포일러 있음) B급 영화 분위기의 A급 SF 오락영화. 마블 영화다보니 일정 레벨 이상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생각보다도 훨씬 재미있게 봤다. 어벤져스처럼 각기 다른 개성의 다양한 주인공들이 나오지만 밸런스 좋게 이야기를 잘 이끌어나간다. 마치 우주판 A특공대 같기도? (그러고보니 로켓 라쿤 성우가 영화판 A특공대에서 멋쟁이 역할을 했던 브래들리 쿠퍼) 주인공 피터 제임스 퀼(스타로드)이 레고무비의 주인공인 에밋 성우였던 크리스 프랫이라는 것 또한 주목할 만 했다. 아바타의 여주인공 역할을 했던 조 샐다나가 여주인공 가모라 역을 한 것 또한 인상적. 둘 다 피부색이 다른 외계인이다. 드랙스 더 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