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에 한번 업데이트하는 확실히 망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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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링 소리 영상

이 양반 녹음이 상태도 좋고 비교적 현실 소리와 비슷한듯. 뭐 완전 같게 들리진 않지만 타건음이란거 자체가 공간과 책상에 따라 다르기 마련이고 재생에 있어서도 각자의 시스템에 따라 차이가 날테니 여러모로 통제하기 힘들긴 함. 뭐 어떻게 듣든지간에 완전 틀려있는 소리는 아니니까 참고할만 할듯. 내가 내 키보드와 내 스피커로 비교한 소감으론 저 녹음본은 실물에 비해서 저음이 약간 강조되어 더 타격감있게 느껴지고 스프링 울리는 소리가 잘 느껴지지 않아 더 깔끔하게 들리는듯. 굳이 설명하자면 저 영상에서 Model M이 유니콤프보다 스프링 소리가 크게 들릴건데 그 둘의 중간쯤이 실제 유니콤프 스프링 소리 수준에 가까움. 그러니까 실물은 저음이 약간 빠지고 스프링 소음은 반단계 높다고 생각

싸구려 멤브레인 키보드 11종 리뷰

싸구려 멤브레인 키보드 11종 리뷰

문제의 멤브레인 리뷰입니다. 싸구려 멤브레인을 미친듯이 사 봅시다. 이게 아마도 1편격 프롤로그 1. 미끄럼 방지 고무 어쩌고의 명칭은 고무패드로 통일하고 위치는 사용자쪽이 전면 반대가 후면입니다. 2. 동시입력 테스트는 물론 막눌러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두가지 테스트가 주입니다 A. 오른손으로 방향키 네기를 다 누른 채로 왼손으로 Q,A,Z부터 시작하여 3열을 최대한 주루룩 누름 B. 양쪽 쉬프트를 다 누른 상태에서 the quick brown fox jumps over the lazy dog the quick brown fox jumps over the lazy d

[@] 이제야 조각이 맞추지는것 같음

[@] 이제야 조각이 맞추지는것 같음

내 생각에 이제 모든 조각이 맞춰지는것 같음. 먼저 왜 플포마스 이름이 백금이었는가. 플래티넘은 보통 70이나 75주년을 상징함. 대부분 사람의 인생에서 그 시기는 이제 무대에서 내려오거나 이미 내려오는 시기이고 플래티넘이라는 제목은 떠나가시는 할모니들에게 바치는 경의가 담긴 제목인 것. 그래서 톱아이돌이라면서 바쁜 사무실에서 힘들게 렛슨하는게 아니라 공기좋은 산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나 하며 유유자적 시간을 보내는 것이고 그러다가도 한번씩 내려가면 베테랑의 연륜이, 관객의 추억어린 환호가 나오는 것. 더이상 미키가 허니라고 불러주지 않는거나 프로듀서를 프로듀서로 안봐주는 것도 다들 이미 그러실 때가 지나셨기 때문. 프로듀서라 해봐야 이미 다 이루신 할모니들 앞

공포의 나무코

공포의 나무코

할모니 집에만 있지말고 밖에 한번 나가보실래요? 좋은데 있는데 거기 가면 친구도 있고 프로듀서도 있고 너무 좋아서 할머니들이 집에 안오려고 한데요. 가서 푹 쉬시고 친구들이랑 놀고 그러고 계시면 저희가 또 모셔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