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에 한번 업데이트하는 확실히 망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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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애니 완결 감상 1. 에가오
=-=-=-=-=-=-=-=-=-=-=-=-=-=-=-=-=-=-=-=-=-=-=-=-=-=-=-=-=-=-=-=-=-=-=-=-=-=-=-=-=-=-=-=-=-=-=-=-= 강려크한 스포가 들어 있습니다. =-=-=-=-=-=-=-=-=-=-=-=-=-=-=-=-=-=-=-=-=-=-=-=-=-=-=-=-=-=-=-=-=-=-=-=-=-=-=-=-=-=-=-=-=-=-=-=-= 이 애니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라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에가오 아닌가요? 첫화부터 에가오 드립이 흥했을만큼 강조되었고 첫화의 주인공이자 사실상 작품의 진주인공인 우즈키도 에가오의 화신이며 누군가의 좌절에도 상무와의 마찰에도 항상 프로듀서는 에가
신데 25화 한줄평
=-=-=-=-=-=-=-=-=-=-=-=-=-=-=-=-=-=-=-=-=-=-=-=-=-=-=-=-=-=-=-=-=-=-=-=-=-=-=-=-=-=-=-=-=-=-=-=-= 강려크한 스포가 들어 있습니다. =-=-=-=-=-=-=-=-=-=-=-=-=-=-=-=-=-=-=-=-=-=-=-=-=-=-=-=-=-=-=-=-=-=-=-=-=-=-=-=-=-=-=-=-=-=-=-=-= 샤프트 신보감독식 연출과 케이온을 오마쥬한 감동적인 라이브신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ps. 결국 에-가오가 뭔지 아무도 몰랐다고 한다.

에그스 카리바!
튜토리얼만 끝낸 상태로 코옵 할놈 물색하면서 그냥 주변 돌아다니던 중이었는데 이런걸 발견;; 초반 밸붕 노잼화의 공포에 휩싸이게 되는군요. 그냥 몇번 휘두르고 창고에 처박아야할듯

비타 1년 반, 콘솔과 비타에 대한 재평가
1. 콘솔에 대한 생각 이전에 콘솔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글을 쓴 적이 있었죠. 저걸 썼을 때는 콘솔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는 상황이었고 거의 컴덕의 시선에서 썼는데 이제는 비타를 1년이상 굴렸고 주변에 비타 갖고있는놈들도 꽤 있는만큼 경험은 충분히 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 경험이 내게 다른 깨달음을 주진 못했고 지금도 비슷한 생각이군요. 결국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시간을 얼마나 즐겁고 가치있게 보내느냐였고 컴퓨터를 선택할수도 있는 상황에서 굳이 비타를 택한다는건 전혀 이득이 없었죠. 비타 먼저 산 놈들이 하는 게임들, 뭐 파판이나 페르소나, 토귀전 그런 것들을 보면서, 그리고 언챠티드니 그래비티러쉬니 뭐 그런저런 체험판들을 여러개 받아서 해보면서 컴퓨터 대신 비타를

아머드 워페어, 월탱 다접습니다.
월탱은 사실 아는놈 하나랑 아시아섭 시작해서 5티어 한개 6티어 두개까지는 만든 상태였는데 아머드 워페어 보니 뭐 더 의미가 없어보여서 그냥 접음. 전에 한섭 접었을때는 워썬더의 영향이 한 30퍼센트쯤 있었는데 이번엔 순전히 아머드워페어땜에 접습니다. 아시아섭에 한푼도 안써서 아쉬울것도 전무하고 아머드 워페어는 아시아섭 열리는건 확정적인 사실이거 같은데 서버간 전차 공유도 안되겠다 아시아 열리면 하던가 말던가 해야할듯 승계 가능성만 보고 계속 할 생각은 없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