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에 한번 업데이트하는 확실히 망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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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X라...

난 4DX에 대한 몇번의 경험이 전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새 기술이 나오지 않는 이상 현존 4DX는 안보겠다고 생각하고 있음 지금의 4DX는 몰입을 너무 심하게 방해하는데 다른 모든 것은 다 버려두고라도 일단 팬 소리를 못참겠음 항상 바람 불때만 되면 몇초 전부터 송풍기가 울어대기 시작하는데 첨엔 그냥 적응이 안되서 그런가 보다 했지만 막상 적응이 되고 나니까 "자 다음 신은 바람 부는 야외신입니다!" 하고 안내하는것 같은 인상을 받음 주인공이 실내에서 존나 무게감잡고 있는데 송풍기가 울면 이 신은 여기까지군, 앞으로 야외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게 스포일러당하는 느낌이 안들수가 없더라 다른거 물튀는거나 플래시 깜빡거리는거나 의자 움직이는것까지도 그나마 실시간으로 발생하니까 그냥

월탱축구

월탱축구

농담이 아니고 이거 진짜 존나 씹발암 토나오는 장몸비잘 진창임

타이탄폴 2

타이탄폴 2

2016년 게임 결산 미리 합니다. 상반기 둠 하반기 타이탄폴2 땅땅땅 드디어 리스폰의 진정한 귀환이군요 이건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 게임계는 진짜 어느 구석을 봐도 망해야 된다.

한국 게임계는 진짜 어느 구석을 봐도 망해야 된다.

난 왜 한국게임 하나도 안하는 주제에 이렇게 쿨만차면 까고싶어지는지 모르겠다. 이번에 도화선을 붙인 분은 현역 개발자가 아니라 게임 개발자 공부하시는 분인 모양인데 그래선지 이미지 관리도 해야할 현역 개발자보다도 더 적나라한 한국게임계 사고방식을 읽을수 있었음 원래 그렇잖아요? 사회 때 덜탄 학생이 더 원칙적이고 바른말 하려고 하는거? 근데 그 내용이란걸 찬찬히 보니까 진짜 이건 뿌리부터 망했구나 싶음. 교육이란건 아무리 현실과 괴리되어있다 하더라도 전문가들이 일단은 가르칠 내용이라 공인한 것인데 그 내용이 존나 잘 쳐줘봐야 엑박 이전 세대 게임에나 먹힐 수준. 게임의 요소를 기능적으로 나누어 설명하는 거야 배우는 입장에서 충분히 해볼만하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