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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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논리라면 난 게임에 중독될 걱정은 안해도 된다.

게임이 이제는 하나의 스포츠이자 좋은 취미 생활 중 하나라는 걸 끝까지 부정하는 꽉 막힌 양반들이 아직도 있는데, 게임을 욕하는 논리 중에서 이런게 있다. '현실에서는 평범한 사람이 게임에서 활약하면, 그 활약상에 도취되어 자신이 더 뛰어난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게임속의 세계를 더 좋아하게 된다. 그럼으로서 게임에 중독되고, 현실에서 동떨어진다.' ... 이게 맞는건지, 틀린건지는 모르겠다만, 만일 이 논리가 맞다면, 적어도 나는 게임 중독에 걸릴 걱정 따위는 전혀 할 필요 없다. 스타크래프트를 비롯한 RTS류 - 손이 느려서 컨트롤은 커녕 병력 제대로 움직이는 것도 힘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캐릭터만 잔뜩 만들어놓음. 최고 레벨인 캐릭터가 20레벨 인간 여성 성기사. FPS류

[LOL]MC 음유시인이 부릅니다 - 브론즈의 난

(원본 - MC 스나이퍼의 '민초의 난') 오오오 오오오 오 오오오 오오오 오 지고 또 지는게 우리 인생 개만도 못한 것이 브론즈의 생 아군들은 트롤 승급은 실패 내 삶은 영원히 브론즈에 지고 또 지는게 우리 인생 개만도 못한것이 브론즈의생 아군들은 트롤 승급은 실패 내 삶은 영원히 브론즈에 친구도 어느새 플레긴데, 동생놈도 순식간 금장인데 승급전 하면 꼭 1승 2패 브론즈 에서만 떠도는 개 승급전 하는데 또 마이충 상대편 라이즈 킬 퍼먹인채 백도어를 하러가서 또 킬내주고 5초후 어느새 탈주하네 하수여 잘해라 더 높이 날아라 이승에서 못 이룬꿈 저승길에 올라라 살아생전 못해봤던 캐리하거라 하수여 잘해라 더 높이 날아라 손가

[LOL]힙합걸 아리

[LOL]힙합걸 아리

윈드밀 실력이 죽이는군요?

[LOL]도망브론즈 음유시인의 비극.

(BGM을 키시고 읽어주시면 효과가 두배... 려나?) 라이엇: 네 이놈! 주제도 모르고 감히 브론즈를 도망치려 하다니! 능지처참을 당해야 정신을 차리겠구나! 음유시인: 난 여기가 싫어! 당장 떠나고 싶다고! 나도 저 멋진 은빛 바다에서 행복하게 게임하고 싶단 말야! 라이엇: 닥쳐라! 여봐라! 분수를 망각하고 고얀짓을 한 저놈에게 브론즈의 낙인을 새겨라! 음유시인: 뭐... 뭐라고?! 싫어! 싫단 말야! 이거 놔아아아아아!!!! 라이엇: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 라인전 망쳐놓고 백도어가겠다고 설치는 AP 미드 마이, 파랑이즈 코어템이라며 망령의 영혼을 가는 이즈리얼, 아군 딜러 배달한답시고 적진에게 공명의 일격 날렸다가 혼자 객사한 리신, F가 작동이 안되서 확인해보라는 말에 속아 점멸 낭비

[LOL]매라, 챠우스터를 능가하는 서포터.

[LOL]매라, 챠우스터를 능가하는 서포터.

그들도 얘처럼 슈퍼캐리는 못했는걸요~ (그런데 도란검이 아니라 몰왕검급은 되지 않나? 요정의 검 꽤나 강한걸로 알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