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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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내가 저래서 장원삼 안믿었지.

08시즌이 끝나고 나서, 장원삼 현금트레이드 파문후 삼성팬들 네티즌이 삼원삼이니 뭐니 설레발 쳤을 때 난 시큰둥했었다. 물론 10승이상 기대할수 있다지만 기복이 심하고, 제구나 코너워크는 좋아도 구위가 별로 좋지도 않은 투수를 왜 저렇게 집착하는지 이해가 안갔었다. 10년부터 우여곡절후 삼성의 선발진의 일원이 됬지만 기복은 여전히 심해서 짝원삼 소리 듣고, 아시아시리즈 등에서 활약하긴 하지만 중요한 경기에서 크게 훅가는 등... 물론 중요한 한축이긴 하지만, 삼팬 네티즌들이 무슨 류현진급이라도 되는양 집착했던걸 생각하면 부족한 편이었지. 작년 커리어 하이 찍긴했지만 에이스 소리는 커녕 이닝과 평균자책점 때문에 인정받지도 못했고... 엘지팬들이 중요한 경기인데 주키치가 선발이라고 발을 동동 굴

[LOL]'트' 자 형제의 흥망.

[LOL]'트' 자 형제의 흥망.

트페로 이렇게 흥한 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기분 좋았던 경기. 모데카이저, 카서스, 라이즈 급은 아니지만, 골드 카드만 잘 뽑으면 한타에서도 충분히 활약하는게 바로 트페죠. ... 저렇게 풀템이 떴건만, 마이충 때문에 졌습니다. 순간이동 없는데도 백도어 하겠다고 바보짓하다가 잘리거나 혹은 바론 헌납. 마지막엔 혼자 잘리면서 결국 그대로 넥서스까지 밀렸습니다. 마지막 최후의 항전하다가 수호천사 빠지고, 점멸로 간신히 도망쳐서 우물에서 체력 회복하고 다시 싸우려는데 넥서스 파괴... 에휴...

[롤챔스]이렇게 잘하면서 조작은 왜 하셨수.

강형우는 베인이랑 트위치로 간만에 잘하다가 마지막 애쉬는 왜 고른걸까... (애쉬 이번에 상향이라도 됨? 애쉬충들 요즘 많아졌던데) 아무튼 이렇게 잘하면서 저번시즌 조작은 왜한건지...

[LOL]욕이 오히려 칭찬이 된 경우.

상대 아리가 엄청커서 딜 세져서 한타때 날아다니고, 막 도발하길래... 패드립은 하면 절대 안되니 얼굴드립 해줬음.  "니 얼굴 아리"  남자가 아리 닮으면 게이 스러우니 그렇게 한건데. 적 아리 왈.  "꺄 고마워! 나 예쁘다는거네!^_^"  ... 여자유저였음 ㅅㅂ

[프로야구]류현진이 10승한건 정말 기쁘지만.

안타와 볼넷이 점점 많아 지는건 불안... 잘 버텨야 할텐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