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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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리아의 안개]용개형 와우 그만두겠네.

용개형이 그렇게 싫어하던 트롤 남캐새X가...

[LOL]신기한 움짤 모음.

[LOL]신기한 움짤 모음.

신지드 미러전 수포로 돌아간 최후의 일격 케이틀린을 능가하는 최고의 스나이퍼 와 상대 미드 쫓아냈다 카정가야지~ 이리와! 서포터인 너 따위... 펜타킬. 참 쉽죠?

근친 좋아하는 여러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근친 좋아하는 여러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전 사실 다른 사람의 취향에 딱히 딴지 거는 사람이 아닙니다. 남덕이라고 해서 꼭 노멀이나 백합이 아니라 BL 좋아할수도 있는거고, 여덕이 BL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여캐만 파고 미소녀 게임을 하는 경우도 많죠. 취향은 자유니까 이 음유시인은 남의 취향가지고 태클걸지는 않아요. 그런데, 진짜 도저히 '근친' 만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아니, 여동생을 대체 모에 대상으로 삼는 이유가 뭔데요? 제가 알기론 본능적으로 같은 가족에겐 애정이나 성욕을 거의 못 느끼는게 인간이라는 생물이라는걸로 아는데요... 도덕적, 윤리적으로도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거고 말이죠. 저도 미소녀 완전 좋아한다 이겁니다. 예쁜 미소녀들 보면서 하악하악 대는 덕후입니다만 여동생물은 뭐 하나도 모에를 느낀 적

[LOL]55분간의 사투.

[LOL]55분간의 사투.

55분동안 질질 끌리다보니 어느새 흡수의 일격스탯은 700이 쌓이고... 마지막 한타를 이기며 승리. 케이틀린이 저렇게 도박적인 템트리를 가서 놀랐지만 그래도 뭐 이겨서...

[LOL]브론즈 서포터놈들 제발 부탁이니까.

쓰레쉬 상대로 블츠 픽하지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