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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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이것이 바로 나서스의 힘이다.

[LOL]이것이 바로 나서스의 힘이다.

라인전 망했었는데 이걸 이기네...

[축구]브라질이 우리와의 친선전에 보낼 명단.

GK 제페르송(보타포구) 디에구 카발리에리(플루미넨시) 빅토르(아틀레치쿠 미네이루) DF 다비드 루이스(첼시) 단테(바이에른 뮌헨) 데데(크루제이루) 엔리키(팔메이라스) 다니엘 알베스(바르셀로나) 마이콘(AS로마) 마르셀루(레알 마드리드) 막스웰(파리 생제르맹) MF 루카스 레이바(리버풀) 에르나네스(라치오) 루이스ㅈ구스타부(볼프스부르크) 파울리뉴(토트넘) 하미레스(첼시) 오스카(첼시) FW 조(아틀레치쿠 미네이루) 루카스(파리 생제르맹) 헐크(제니트) 베르나르드(샤흐타르 도네츠크) 알렉산드레 파투(코린치안스) 네이마르(바르셀로나)

[LOL]해설진에 대한 잡담.

전용준: 원래 어떤 스포츠던 캐스터라는 직업자체가 바람잡이 역할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건데, 바람잡이 역할로서는 게임캐스터 중 단연 최고인 사람. 그 덕분에 용준좌, MC용준으로서 명성을 얻은거고... 하지만 스타1때도 게임 판을 읽는 능력은 그다지 좋지 않았고 속사포랩과 선수 포장에 전념하던 스타일. (그래서 김태형이 대단하다는거. 엄전김중 사실상 전황 분석 등을 혼자 담당한 거나 마찬가지... 프로토스빠, 김캐리 기믹 때문에 저평가당하긴 하지만) 그런데 그런 해설을 LOL이라는 팀게임에서도 하니까 솔직히 듣기가 불편해지고 있음. 스타와 달리 팀게임이어서 변수도 엄청나게 많아서 캐스터 역시 게임의 흐름을 읽는 능력이 필요하고, 그런 복잡한 전황을 전부는 아니더라도 축약이라도 해줘야 하는데 그런 능력이 없음

[LOL]116번째 챔피언. 징크스.

[LOL]116번째 챔피언. 징크스.

필트오버 악역 챔피언으로 생각됩니다. 바이의 동생, 케이틀린이 오랫동안 추적중인 악당의 정체이죠.

[프로야구]강민호가 이제 FA인데...

타격실력이야 좋긴하지. 하지만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뛰면서 초창기에 돌머리니 몸쪽덕후니 하면서 신나게 욕먹고, 2010년 이후론 좀 나아지나 싶더니 불과 1,2년전에 같이 뛰었던 용병에게 시원하게 디스당했고, 올해는 그 쓸만하던 타격도 시궁창이고... 디시인사이드 야구 갤러리에서는 삼민호니 뭐니하지만 별로 욕심나진 않네. 어쨌든 주전포수니까 롯데는 무슨수로든 잡으려고 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