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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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고스트 싱글 플레이 클리어.

- 본 포스팅에는 콜 오브 듀티 고스트의 내용이 듬뿍 담겨있으므로, 플레이 예정이신 유저분은 이 글을 읽으시지 않기를 권합니다. 일단 모던 워페어의 스토리를 종결짓고(4가 나올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계획에 없다고 하니...)다 갈아엎고 새로 시작한 첫번째 시리즈인데, 본인이 딱히 게임에 관해서 안목이 있다거나 하는게 없는 별볼일 없는 라이트 게이머이긴 하지만, 각종 평가 사이트에서 낮은 점수를 받고 있다는 게 왠지 수긍이 가는거 같더군요. 우선 화끈한 연출과 액션신, 그리고 군견을 조종하는 부분이나 우주에서의 전투 등의 참신한 시도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 답게 만족 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스토리는 뭐랄까... 물론 아예 새로 다 갈아엎은 뒤의 시작이긴 하지만 강하게 몰입은 안 되더군

[와우]발레라쨔응 헠헠

[와우]발레라쨔응 헠헠

얼라이언스에 소속된 유일한 블러드 엘프. 이런 섹시녀가 얼라이언스에 남았다니 그저 기쁨의 눈물만ㅠㅠ

[프로야구]최고의 정수빈 얼빠

[프로야구]최고의 정수빈 얼빠

PC방에서 잠깐 불암콩콩 코믹스보다가 뒤집어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레노어의 대군주]과거의 죄, 새로운 시련.

1. 가로쉬 헬스크림 워크래프트3부터 현재의 대격변 시점까지의 스토리는, 호드라는 집단을 아제로스의 정의를 지키는 또 하나의 세력으로 태동시키기 위한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스토리였다. 워크래프트2 까지는 철저한 악당에 불과했었던 구 호드와는 달리, 신생 호드는 스랄, 렉사르, 바인 블러드후프, 볼진에 이르기 까지 현명하고 용맹한 영웅들을 탄생시키며 힘과 명예를 중시하는 또하나의 세력으로 만들기 위해 블리자드는 노력했었다. 그런면에서 바라볼때, 가로쉬 헬스크림은 단순한 전투광, 종족차별주의자로서 해석해서는 안되는 인물이다. 지금과는 달리 사악하고 야만적인 과거의 호드의 잔재가 여전히 남아있음을 증명하는 인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 잔재가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 큰 재앙이 되어 신생 호드의 노력을

[OST]HEART OF SWORD 리믹스. 유일하게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곡.

애니메이션을 자주 즐겨보지만 OST는 별로 즐겨듣지 않았었는데(요즘껀 더 별로고;;;) 이 명작 OST 만큼은 계속 즐겨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