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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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설정만으로 동심을 파괴하는 포켓몬

[포켓몬]설정만으로 동심을 파괴하는 포켓몬

포켓몬을 좋아하는 어린아이들이 인터넷에서 포켓몬을 검색했다가, 우연히 발견한 픽시브, 텀블러 등에서 욕망에 가득찬 그림쟁이들의 그림에 의해 동심이 파괴되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하지만, 굳이 어두운 욕망에 점철된 그림쟁이가 아니더라도(...)오로지 설정만으로 아이들의 동심을 파괴하는 포켓몬이 있으니... - 괄호 안은 등장 시기 1. 팬텀 사람이나 포켓몬의 그림자에 숨어서 서서히 생명을 빼앗아감. 팬텀이 숨어있는 그림자는 자기 혼자서 미친듯이 웃어댐 뭐... 초대부터 존재했던 녀석이니 '뭐 겨우 이거 갖고...' 라고 하시는 분들 많겠지만, 이 친구는 시작에 불과할 뿐입니다... 2. 밤선인 어두운 밤 사막을 횡단하는 여행자의 뒤를 집단으로 몰래 쫓아감. 그리

[코스프레]옷을 직접 만들어야하나?

[코스프레]옷을 직접 만들어야하나?

일단 코스프레 할 캐릭터는 이녀석으로 결정. 얼굴 드러낼 필요도 없고 간지 폭풍이니까요. 뭐... 엄청 더울거 같긴 합니다만...  그런데 옷을 일단 어떻게 마련할지 참 걱정이네요 돈은 알바해서 모으면 그만이지만... 설마 직접 만들어야 하나?=_= 바느질은 중딩 시절 기술가정에서 배운게 다라;; 제작 업체가 있다면 좋으련만...  일단 당장 7월에 나가는것도 아니고, 올해 안에 참가하기로 넉넉히 잡았으니, 마음 편히 생각해야죠.

[프로야구]역시 실드 한번 거하게 치는구만.

국대 에이스라면서 10승 이상 시즌이 겨우 2시즌 뿐이고, 메이저 스카우트들 앞에서 신나게 얻어맞은 투수들 보고도 메이저 갈수 있다고 치켜세우는걸 보면 진짜 한숨밖에 안나오네. 아직 몸상태 정상이 아니라고? 정상이 아닐때가 너무 많은게 문제지. 올해는 wbc 핑계라도 댈수 있겠지만 국제 대회 없을때도 허구언날 드러누웠는데? 경기뿐만 아니라 이곳저곳 다니느라 체력 소모 장난 아닌 메이저에서는 어떻게 감당하시려나? 강타선이 상대여서 운이 없었다고? 넥센의 그 무섭다는 강정호 박병호 이성열보다 훨씬 강력한 타자들이 지천에 널려있는게 메이저인데?

[프로야구]탈쥐효과에 이은 탈돡효과?

이성열 요즘 뭐 저렇게 잘 치냐... 두산에선 그냥 파워만 센 6번타자감이었는데 올해엔 어느새 홈런왕 경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