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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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pc방 컴퓨터 부숴버릴 뻔했습니다.

알바가기전 본인의 마지막 판. 선택영웅은 그브. 상대 이즈리얼에게 라인전에서 밀림. 아직 그브를 많이 안해본지라... 그래서 팀원들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봇 라인 정리하는데 서포터 누누 사라짐. 너 뭐하냐고 하니까... (욕은 순화함) 누누: 너같은 놈 서폿하기 싫음. 열라 못함 본인: 그렇다고 원딜을 버리고 가냐? 완전 초딩이네 진짜. 누누: 나이처먹고 게임 못하면 더 ㅂㅅ인거지. 아자씨 화나쪄요? 가서 리니지 해라 우쭈쭈~ 이렇게 성질 건드려놓고는 미드로 올라가더니 도움은 커녕 상대에게 폭풍 킬 주면서 격차벌어지게 함. 본인의 그브는 혼자서 상대이즈 룰루의 푸쉬 막다가 결국 바텀 2차타워까지 깨지면서 게임 사실상 끝남. 그러고는 자기는 끝

[프로야구]정병곤 검색해봤는데 2군에서

2군에서도 물빠따였던 친구였구만;;; 이걸로 자신감 좀 얻었으려나?

[프로야구]갑용엄니에 대한 기억과 추억.

도하 참사이후 침체기였던 프로야구는 베이징 올림픽의 기적이후로 다시 부흥을 일으켰고, 수많은 새로운 야구팬들이 생겨났다. 야구 갤러리 같은 곳에서는 이 당시 새롭게 생긴 팬들을 은근히 깔보고 무시했는데(지금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나는 그 무시받았던 수많은 사람중 하나였다. 야구 경기는 그저 방송이 볼게 없을때 호기심으로 몇경기 본게 전부였지만, 베이징 올림픽의 기적을 보고 감동하여 야구 팬이 되었다. 그런데 대구 사람도 아닌 내가 어쩌다가 삼성팬이 됬나? 이 포스팅의 주인공인 진갑용 때문이었다. 류현진, 김광현, 이대호, 이승엽, 김현수 등이 큰 활약을 하는 동안,눈에 보이지 않는 포수라는 자리에서 묵묵히 일을 하고, 마지막 쿠바와의 결승전에서 부상을 입고도 정대현과 함께 위기를 구해내는 모습을

[프로야구]호세가 출국하다니 아쉽네.

교육 필요한 선수가 꽤 많아서 다들 좀 손봐주고 갔으면 했는데. 헤이 삿깟! 헤이 현쭌! 돈 두댓!

[프로야구]갑용엄니에 대한 회상.

[프로야구]갑용엄니에 대한 회상.

도하 참사이후 침체기였던 프로야구는 베이징 올림픽의 기적이후로 다시 부흥을 일으켰고, 수많은 새로운 야구팬들이 생겨났다. 야구 갤러리 같은 곳에서는 이 당시 새롭게 생긴 팬들을 은근히 깔보고 무시했는데(지금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나는 그 무시받았던 수많은 사람중 하나였다. 야구 경기는 그저 방송이 볼게 없을때 호기심으로 몇경기 본게 전부였지만, 베이징 올림픽의 기적을 보고 감동하여 야구 팬이 되었다. 그런데 대구 사람도 아닌 내가 어쩌다가 삼성팬이 됬나? 이 포스팅의 주인공인 진갑용 때문이었다. 류현진, 김광현, 이대호, 이승엽, 김현수 등이 큰 활약을 하는 동안,눈에 보이지 않는 포수라는 자리에서 묵묵히 일을 하고, 마지막 쿠바와의 결승전에서 부상을 입고도 정대현과 함께 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