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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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짐승의 길 원작자x감독 대담

프로레슬링, 케모너, 이세계전생. 강렬한 요소로 이목을 끄는 작품인데 어떤 경위로 원작의 연재가 시작됐나요?暁:코노스바 1기 무렵에 KADOKAWA에서 연재 제의를 하셨는데 그 시점에서는 아무것도 내용은 정해져 있지 않았었죠. 그후에 작화를 담당하는 맛타쿠 모스케 씨와 유메우타 씨, 편집자와 저 이렇게 넷이서 내용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어요.어떻게 현재의 형태로 자리잡게 됐나요?暁:우선은 두분이 어떤 작품을 하고 싶은지를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무겁지 않은 스토리 속에서 귀여운 여자를 그리고 싶다'는 요망이 나왔어요. 그리고 두분은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어서 케모미미 캐릭터, 수인 캐릭터를 좋아한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이야기의 흐름으로 인해서 '이세계에서 펫샵물'을 하는 장르는 아직 없지 않냐고

헤이세이의 특이점 하트캐치 프리큐어. 큐어 마린의 인기 이유

2019년 9월 14일. NHK BS프리미엄에서 프리큐어 대투표가 방송됐습니다. 공공방송인 NHK에서 프리큐어에 관한 프로그램이 3시간 30분에 걸쳐 방영된 전대미문의 사건은 프리큐어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작품 부문 1위는 두사람은 프리큐어, 2위 하트캐치 프리큐어! 3위 Yes! 프리큐어5GoGo! 프리큐어 부문은 1위 큐어 블랙, 2위 큐어 화이트, 3위 큐어 마린이라는 결과였습니다. 주목할 점은 프리큐어 부문 3위의 큐어 마린입니다. 큐어 블랙, 큐어 화이트 원투 펀치는 역사적으로 따져서 당연한 결과라지만 3위가 아이들한테 인기 있는 핑크색 프리큐어가 아니라, 망국의 공주와 같은 스토리를 짊어진 프리큐어도 아니고, 말하자면 평범한 소녀가 변신하는 큐어 마린이었습니다.왜 하트캐치 프리큐어!를

덤최몇 야마자키 미츠에 감독 인터뷰 2/2

덤최몇 야마자키 미츠에 감독 인터뷰 1/2 ファイルーズ 저같은 아무런 경력도 없는 완전 샌인을 기용하다니 부담감은 없으셨나요? 山﨑 실력으로 뽑은 거니까 부담감은 없었지. 파이쨩이 근육 트레이닝을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그런건 고려하지 않았고 활기차고 힘있는 목소리가 좋았어. 전부해서 180명 정도 오디션을 봤는데 파이쨩이 마지막이었잖아? '꽤 피곤하네~'라는 생각이 드는 타이밍의 언제나의 (씩씩한) 파이루즈 아이입니다!라는 인사가 들려왔어. 국어책 읽기의. ファイルーズ 국어책 읽기 아니거든요! 기운찬 국어책 읽기거든요! 잘하는 국어책 읽기입니다. 山﨑 그게 뭐야.(웃음) 그걸 듣고 엄청 캐릭터가 살아있네라고 생각했는데 지나의 блядь를 연기하는 목소리로 부스 안에 한바탕 바람이 불었다고

덤최몇 야마자키 미츠에 감독 인터뷰 1/2

덤최몇 이시카와 카이토 인터뷰 2/2 ファイルーズ 감독님은 덤최몇을 맡으시면서 짐을 다니기 시작하셨죠? 최근에는 어떠세요? 山﨑 덤최몇을 만들게 된 이상 짐을 다녀야한다고 생각하고 현장작업에 들어서기 전에 공부도 겸해서 다녔는데 작업에 들어서니 바빠서 갈 수가 없었어...최근에는 드디어 최종화 작업이 일단락 났으니까 그저께 오랜만에 짐에 갔거든. 지금은 대흉근이 근육통으로 난리야. 안타깝게도 아직도 살은 안 빠졌어. ファイルーズ 저도 최근 2kg 요요가 왔어요. 하지만 애니메이션을 보면 감독님을 비롯한 스탭 여러분이 제대로 짐이나 근육 트레이닝에 대한 걸 알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져 옵니다. 山﨑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키쿠치 아이 씨처럼 스탭 중에서도 짐을 다니기 시작한 사람이 있었으니까. 자택에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법 카토 메구미 생일 기념 인터뷰

Q.오늘은 히로인 카토 메구미의 생일을 기념하여 대담을 갖게 됐습니다. 지금부터는 메구미에 관한 얘기를 진득하게 듣고자 합니다. 쿠레히토 씨는 처음에 야스노 씨가 연기하는 메구미를 들었을 때를 기억하시나요?深崎 메구미만 그런 것이 아니라 캐릭터 디자인을 할 때는 저도 혼을 담아서, 내 아이를 낳는 심정으로 그리기 때문에 거기에 목소리를 입혀주시는 것은 어떤 작품이건 간에 기쁜 일입니다. 그중에서도 메구미는 특히 어려운 캐릭터가 될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최초의 테이프 오디션 당시에는 좀처럼 답을 내놓을 수 없었어요. 하지만 스튜디오 오디션에서 직접 연기를 들어봤을 때 '야스노 씨 말고는 없다'며 만장일치로 결정됐습니다.安野 기뻐요...! 오디션은 저도 굉장히 잘 기억하고 있는데 여러 배역을 동시에 오디션을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