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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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의 최신작은 "탈 미야자키 하야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의향을 무시
스튜디오 지브리 영화의 최신작 [추억의 마니]의 합동 기자회견이 15일, 오사카시에서 열렸고 히로인 안나역의 타카츠키 사라(16), 주제가 [Fine On Outside]를 노래한 프리실라 안(30) 등이 출석.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41)은 해당 작품에서의 "탈 미야자키 하야오"를 강조했다. 이번 작은 지브리가 자랑하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73), 타카하타 이사오 감독(78) 두 거목이 참여하지 않은 첫 장편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요네바야시 감독과 니시무라 요시아키 프로듀서(36) 말에 따르면 당초에는 미야자키 감독이 "이런 그림은 어떨까?" 같은 소리를 하면서 빈번하게 스튜디오에 찾아 왔다고 한다. 그래서 "미야자키 감독의 말씀을 듣는 모임"을 세웠다. 미야자키 감독은 그 자리에서 "이

콘티랑 함께 보는 걸즈 & 판처 4화
콘티랑 함께 보는 걸즈 & 판처 3화 회장 "뭐 작전명 같은 건 없을까~"미호 "네?! 작전명은 그러니까...살금살금 작전이요! 살금살금 숨어서 상대방의 움직임을 보고 살금살금 공격을 하고자 해요" 사오리 "왜 살금살금 하는거야~?"미호 "정면으로 붙었다간 승산이 없으니까...그러니까 함정을 파놓고 유인해서 단숨에 공격하는거지"사오리 "헤에~ 뭐랄까 참고가 된다. 잘나가는 남자를 함락시키는 거 같아" (퍼렁 폰트는 본편에서는 생략된 장면이나 대사) 카와시마 "고식적인 작전이로군." 코야마 "모모쨩이 세운 작전이면서"카와시마 "내가 세운 건 작전 방침이야! 니시즈미 대장이 세운 건 작전 전술에 불과해!"본편에서는 말문이 막히는 모습으로 변경. 다질링 "전차 전진" 하나 "저기 저희들은?"미호 "공

샤프트 하면 샤프트 각도. 그럼 다른 제작사의 특색은?
Anonymous Wed 04 Jun 2014 13:56:45 No.108312439샤프트 하면 고개를 기울이는 샤프트 각도로 유명하잖아.그럼 다른 제작사는 어떤 특징으로 알려져 있을까? Anonymous Wed 04 Jun 2014 14:00:28 No.108312552 >>108312439 >쿄애니 키스 금지라거나. Anonymous Wed 04 Jun 2014 14:01:30 No.108312589 >>108312552 그리고 쿄애니는 얼굴이 다 똑같아 Anonymous Wed 04 Jun 2014 20:00:29 No.108322622 >>108312439 트리거는 체거의 제작사로 유명 Anonymous Wed 04 J

콘티랑 함께 보는 걸즈 & 판처 3화
1.추격전~마코 아귀팀 합류 2.다리 건너기~아귀팀 대역전 쩍벌녀에서 조신하게 자세가 교정된 마코. 모두가 처음으로 적 탱크를 명중시킨 감동에 사로잡힌 가운데 담담하게 다음 탄창을 장전 중인 군신 님. 피격당한 역녀팀 반응 생략. 카이사르 "주사위는 던져졌다!"사에몬자 "여기까지인가.."에르빈 "지휘관은 약한 모습을 보여서는 아니 된다!"오료 "낙담할 시간에 다음 책략을...!"전원 "그거닷!" 정신승리를 시전하는 모모의 포즈가 안경을 올리는 자세에서 턱을 손에 괴는 것으로 변경. 3.쇼핑 4.다시 훈련금색으로 칠한 38(t)를 보고 대단히 흡족해 하는 표정에서 무표정으로 바뀐 카와시마. 벙쪄 있는 코야마는 내버려두고 자기들끼리 세인트 글로리아나 고교와의 연습시합에 대해 쑥덕대는 안즈와

킬라킬은 왜 킬라킬인가?!
1.입다, 베다, KILL, 악귀가 되다···다양한 의미가 더블, 트리플로 담긴 심오한 타이틀···대관절 타이틀의 유래는 뭐냐?! 나카시마 카즈키 킬라킬은 입다/着る(키루)=류코 전라/裸(라)=마코 베다/斬る(키루)=사츠키를 말합니다. 처음부터 저는 3인 히로인을 의도하고 각본을 썼어요. 그래서 킬라킬이란 타이틀 그 자체에 세사람을 넣고 있는 겁니다. 한자로 쓰자면 着·裸·斬. 류코나 사츠키만이 아니라 마코도 처음부터 굉장히 중요한 캐릭터입니다. 마음이 언제나 알몸(裸)인 거죠. 처음엔 라스트를 "그럼 내가 입으면 되겠구나"라고 말하고 마코가 모든 생명섬유를 우주로 끌고가는 이미지조차 있었거든요. "나라면 전부 입어줄 수 있어!"라며. 전세계의 생명섬유를 승화시켜준다는 결말 (웃음) 2.류코와 사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