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C (Egloos breaker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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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스트 던전의 나병 환자
성능 이야기는 절루 던져버리고. 이유는 모르지만 보고있음 자꾸 토끼귀 가면이 생각남 그래서 배껴그려봤습니다.


찔끔찔끔 하고있는 다키스트 던전.
최대 체력 저하 기벽이 둘이나 달린 광대. 솔직히 탐험이니 뭐니 다 떄려치고 기름이랑 송진 잔뜩 구매해서 죄다 태워버리고 0에서 다시 시작하는개 저 지역에 좋을꺼같다. 뱀발: 이겜은 술빨고 하면 최고임.

다키스트 던전
내 생각도 그래 집요하개 노림당하는 강도 리셋하기전엔 미칠듯이 감나빗이었던 강도가 이번엔 잘싸워서 좋다. 저 미혹의 술잔은 데미지 + 출혈 효과가 있는거 보면 엄청진한 핫초코가 끓고 있는거 아닐까. 그리고 준비 부족으로 원정은 망함. 덤으로 신 경외에 도벽있는 전형적인 RPG 주인공스러운 특성의 성전사 가출했다.

리셋하고 다시하는 던전
이번엔 튜토리얼에서 안 망했어! 그리고 강도가 꺼지기 직전에 가장 밝개 타오르는 불꽃처럼 피지컬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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