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C (Egloos breaker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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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 감상
이사람말고 이야기가 그냥 무덤덤하개 흘러갑니다. 딱히 극적인 전개도 없고 애국심 자극도 없이 이건 그냥 전쟁이다 라는 느낌으로 소 달구지 굴러가듯이 굴러갑니다. 땅크가 나와서 막 쏴갈기고 때려부수는 액션영화 기대한 사람이라면 실망합니다. 영화에 나오는 인물들은 보자면 '전쟁에 착한놈 나쁜놈 같은거 없어 아 근대 나치(독일병말고 진짜 나치)는 나쁜놈임' 이라는 느낌.

목욕한번 하러가기 힘드내
목욕가서 느낀점: 1. 등밀이 기계가 진짜없다 2. 로션도 없어? 3. 목욕탕에 빠나나 우유가 없다니 사도다!
인터스텔라를 봤다.
내용과 관련없는 감상: 놀란 감독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리메이크 존나 하고 싶었구나.... 놀란 감독 그래비티 재미있개 봤구나. 내용관련 감상: 뭐라고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존나 가만히 있어야겠다 최종감상: I'm in the Space. spaceeeeeeeeeeeeee 스포일러: 부르스 윌리스가 유령임.

빌드 버닝건담 파워업 파츠는 어떤 느낌일지 내맘대로 상상해본 결과.
1. 차원 파괴류 2. 차원 말살류 3. 차원 명왕류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