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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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いま、会いにゆきます , Be With You , 2004_'16.6
멜로, 판타지(?)영화...'95년작 "오겡끼데스까"히트시킨 '러브레터' 계열의 이루어질수 없는(?) 풋풋한사랑이야기~~~~~실제로도 두 사람이 결혼을 했고, 얼마가지 않아 이혼을 했다고 한다.마지막에 줄거리 전체를 훑어주는신선함이 있었다.실제로는 아내가 더 짝사랑했었다고,고등학교시절, 대학때 부터...아이와 타임 캡술에 묻어 둔 그의 일기장을 보니.....그러나 남자 주인공은 자기가 짝사랑 했고자기의 부족함 때문에 아내를 놓아 주려 했다고착각(?)을 하면서 평생을 살아 왔던 것.....비오는 계절에 나타났다가장마가 끝나면서 사라진다는 다소 허무맹랑한 결말.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순수함을 돌아보게 해는 영화였다. 줄거리 처음부터 다시 사랑하기 위해... (지금, 만나러 갑니다) | 비의 계

조계산 선암사_승선교(보물400호),대웅전(보물1311호),삼인당,삼층석탑(보물395호),마애여래입상,대각암승탑(보물1117호)
지난주 청산도에 이어서 또 장거리 산행을 다녀왔다. 가장 아름답다는 홍교 보물400호 승선교(선암사 입구)를 보기 위함이기도 했다. 근데 대충 보고.....통과 ^^ 선암사 주변을 휙~~~둘러 보고 산행을 시작한다. 계절이 지났음인지 개별적인 산객들 말고는 없었다. 철쭉도 끝물이었고..... 주능선을 따라 가다 보니 정상 바로 아래에 있는 '배바위'에 올랐다. 정상에서의 조망보다 훨 뛰어 나다. 바람도 어찌나 시원하던지, 안 봤으면 후회할뻔 했다. 장군봉에서 건내준, 참치회와 냉막걸리의 맛을 잊을 수 가 없을 것 같다. 장군봉까지 어려움이 있다면, 장군봉에서 연신봉을 지나 굴목재까지는 그야말로 산책로 였다. 철쭉나무가 연이어 있었다. 연신봉에서의 조망도 훌륭하다. 조계
![[16_16_330] 부처님 오신날 조계산: 선암사~장군봉(884m)~송광사_'16.5.](https://img.zoomtrend.com/2016/06/11/a0101260_575b2d30c3db5.jpg)
[16_16_330] 부처님 오신날 조계산: 선암사~장군봉(884m)~송광사_'16.5.
지난주 청산도에 이어서 또 장거리 산행을 다녀왔다. 가장 아름답다는 홍교 보물400호 승선교(선암사 입구)를 보기 위함이기도 했다. 근데 대충 보고.....통과 ^^ 선암사 주변을 휙~~~둘러 보고 산행을 시작한다. 계절이 지났음인지 개별적인 산객들 말고는 없었다. 철쭉도 끝물이었고..... 주능선을 따라 가다 보니 정상 바로 아래에 있는 '배바위'에 올랐다. 정상에서의 조망보다 훨 뛰어 나다. 바람도 어찌나 시원하던지, 안 봤으면 후회할뻔 했다. 장군봉에서 건내준, 참치회와 냉막걸리의 맛을 잊을 수 가 없을 것 같다. 장군봉까지 어려움이 있다면, 장군봉에서 연신봉을 지나 굴목재까지는 그야말로 산책로 였다. 철쭉나무가 연이어 있었다. 연신봉에서의 조망도 훌륭하다. 조계
![[16_13_327] 충남의 알프스 칠갑산_'16.4.](https://img.zoomtrend.com/2016/05/13/a0101260_5735b60218085.jpg)
[16_13_327] 충남의 알프스 칠갑산_'16.4.
일부러 가기에는 무언가 부족하고 가자니 교통이 불편하고 안 가자니 100대 명산중 하나고 ^^ 겸사겸사 꺼리가 생겼다. 시골 주산중고등학교 총동문 행사차 방문했다가, 잠자는 친구를 깨워 장곡사입구로 향했다. 한국 100대 걷고 싶은 길에 뽑혔다는 장곡사에 이르는 벚꽃터널 꽃잎은 떨어졌지만 장관이었다. 통일신라시대에 세워졌다는 장곡사 작지만 6개의 국보/보물을 간직하고, 유일하게 대웅전이 2개로 구성도어 있었다. 별도의 사찰이 합해졌는지는 알 수 없단다. 초봄 산행의 즐거움이라고 하면, 갖가지 꽃들과 고도를 따라서 연초록으로 물들어가는 모습일게다. 지금이 바람에 변색이 되지 않은 연초록의 향연 연분홍빛 철죽들이 등산로를 안내하고 있었다. 산세에 비해 소나무무들이 많은것도

삼척가는 길(2)..추암주변_'16,3
두번째 삼척방문길!!! 대관령 주변에 가면800m 고지쯤에 힐링운전(?)이라는 안내판이 나온다.공기좋은 지대에서 창문을 내리고 운전을 하라고....그런데 날씨가 별로 안좋네 동해안이 바라다 보이는 옥계휴게소~~~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한가하다 해찬이가 한 달 정도묵었던 집 추암역추암바위 부근을 다시 찾았다.지난번에 왔을때는 눈발이 내렸는데느낌이 다르네 ^^ 한가로운 해변가 겨울연기 촬영지라는데 삼형제 바위위에 앉아 있는 바닷새들... 촛대바위(추암) 해암정 완전한 봄날한가로이 거니는 거위떼들..... 가자미인가?뭐지? 동해고속도로~~~~~~~~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