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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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투비:리턴투베이스 R2B: Return to Base, 2012 _'16.6
누적관객수: 120만명 아.... '연평해전'보고 연이어 봤는데 여기도 '확전'을 우려헤서.... 정지훈(?)의 능글능글한 연기... 비행대대의 유일한 아이 아빠 대서(김성수)의 죽음과 막내 석현(이종석)을 구하기 위한 '리던투베이스' 작전 여기 참가했던 태훈(정지훈)의 극적인 생환.... 뭐 이런 이야기^^ 왠 전투기영화인데, 긴장감이 없었을까? 줄거리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조종사 태훈(정지훈)은 에어쇼에서 금지 비행 기술인 ‘제로노트’를 감행하다행사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팀에서 퇴출당한다. 대서(김성수)가 편대장으로 있는 21전투비행단으로 이적된 태훈은 동기생 유진(이하나)과 후배 석현(이종석)을 만나 차츰 적응해가지만, 비행단 내 '탑건'으로 불리는
![[16_19_333] 가을 날씨 같았던 예봉산~운길산 종주_'16.6](https://img.zoomtrend.com/2016/07/07/a0101260_577e3eacd632f.jpg)
[16_19_333] 가을 날씨 같았던 예봉산~운길산 종주_'16.6
모처럼 친구와의 산행~~~어제 야구장 단체 관람이후 컨디션이 너무 않좋다.미사리 핀수영후의 비염증세와 더불어.....아니나 다를까 배가 아파 오기 시작하고결국 화장지를 들고..... 요즘 파란 하늘을 보기가 힘든데,정말 가을 날씨같은 느낌이다. 하늘도 환하게 열리고습도가 낮은 약간은 차가운 바람이 산행내내 함께 해 주었다. 예봉산 오르막의 힘듬만을 견디면 적갑산, 운길산에 이르는 길은아름드리 소나무들과 함께하는 산책로(?)길...그러나 아쉽게도 많은 소나무들이 시름시름 앓고 죽어 나가고 있다.참 안타깝다. 예봉산에 강우 레이더 기지를 만들게 아니라, 소나무들을 살릴 수 있는대책이 없음이 참 아쉽다. 운길산 직전에서76세 할머니들이 산행하는 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우리도 저 나이가 되었을때산행을 할 수
![[16_18_332] 하남시 검단산_'16.6.](https://img.zoomtrend.com/2016/06/30/a0101260_5775247a1dc60.jpg)
[16_18_332] 하남시 검단산_'16.6.
현충일 3일 연휴의 첫 날 !연휴라고 도무지 빠져 나갈 수 가 없다.아! 대단했다 ^^ 처음 천마산으로 향했다가....여기 저기 고민하다가 최종 검단산으로 발길을 돌렸다. 바람도 없고충분히 땀을 흘린 산행쪼금 부족하긴 하다. = 일 정: '16. 6.4(토) = 날 씨: 흐림 = 코 스: 에니메이션고~호국사~정상~에니메이션고 = 거 리: 6.6km, 3시간 8분(11:23~14:31) = 이기천님 등산객이 좀 뜸한 호국사 방면으로 오른다. '소나무 한입버섯'이 보인다.귀한 버섯이라는데 자라고 있었다.등산로변에 있어서 얼마를 버틸까나 ^^ 나름 소나무들이..... 전망대에서 바라 본 한강 조망미세 먼지가 자욱하

연평해전 Northern Limit Line, 2015_'16.6
연평해전의 관객수는 누적 604만명 왠지 답답해 지는 영화다 2002년 월드컵 4강이 열리던 날참수리호에 대한 북한의 공격이 시작된다. 확전우려와월드컵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지 않기 위해침공을 예견하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그저 다수의 사망자만 발생할 뿐 !!!!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2002년 6월해군 출신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정장 ‘윤영하’ 대위아내의 든든한 남편이자, 참수리 357호 조타장 ‘한상국’ 하사어머니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의무병 ‘박동혁’ 상병 참수리 357호 대원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고된 훈련 속에 서로를 의지하며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간다.무더운 여름과 함께 월드컵의 함성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한국과
![[16_17_331] 설악산: 한계령~대청봉~공룡능선~비선대_'16.5.](https://img.zoomtrend.com/2016/06/19/a0101260_5765cf52d802d.jpg)
[16_17_331] 설악산: 한계령~대청봉~공룡능선~비선대_'16.5.
'11년도에 찾았던 설악산 공룡능선을 다시 찾았다.중학교 선,후배 한 분씩을 뫼시고(?)서 말이다 강변역에서 23:45분에 출발한계령(오색령)에 02:30 도착을 한다.대기중인 산객들도 많았고, 차가운 바람에 살짝 놀라기도온도계를 보니 영상 13도를 가르키고 있었다. 이날의 산행은 이렇게 시작 되었다. 날이 밝자장쾌한 능선이 보이고, 서북능선에 늘어선 철쭉이 한창이었다 바람도 좋구, 무엇보다 하늘이 너무 푸르고 맑았다. 사진을 찍으면 그냥 엽서가 되는 것 같다. 중정대피소에 막걸리 한잔하고 공룡능선으로 향한다.역시 힘들었다.동행한 두 분이 물과 식량관리에 약간의 실패(?) = 일 정: '16.5.28(토) = 날 씨: 맑음, 조망 Very Good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