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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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 posts![[16_06_174] 인천상륙작전(Operation Chromite, 2016)_'16.8](https://img.zoomtrend.com/2016/08/15/a0101260_57b0fa7f1fa82.jpg)
[16_06_174] 인천상륙작전(Operation Chromite, 2016)_'16.8
누적 관객수: 623만명(8/14) 영화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를 알것 같다.영화로 볼 것이냐?, 다큐멘터리(?)로 볼 것이냐?의문제가 아닌가 싶다 그냥 영화로 보자 !!!!! 영웅담 처럼 보이기는 하나,절대절명의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건젊은 청춘들의 희생정신이 아름답지 아니한가? 인천 방어사령관 림 계진(이범수)의 섬뜻한 연기이 정재(장학수)의 언제 부터 좋아진 거지 ^^이상한(?) 러브라인이 좀 거슬린다. 맥아더 역 '이암 닐슨' 진짜 맥아더 같은 포스가 잘잘 흐른다. 줄거리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 함락, 한 달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
![[16_23_337] 폭염중 도봉산(우이암~신선대)_'16.7](https://img.zoomtrend.com/2016/08/11/a0101260_57ac7bcb12478.jpg)
[16_23_337] 폭염중 도봉산(우이암~신선대)_'16.7
2년만의 도봉산 산행은근 교통도 불편하고, 잘 찾지않게 된다.하계휴가의 시작과 장마틈 폭염구름이 끼인 도봉산을 찾았다.과연 비를 맞을 것인가 ? 도봉산역에 내리니, 습하고 땀이 비오듯 내린다.와!.... 이리 가는 사람들이 많은지아마도 더위를 피해 계곡을 찾는 사람들일게다. 최근에 비가 내려서인지 여기저기 계곡물 소리가 요란한 도봉산계곡마다 사람들로 가득.... 우이암 직전은 험악,우회하여 올라 간다. 전망대에서 바라다 보이는 오봉에서 신선대의 파노라마구름이 끼었지만 그 웅장함은 그대로 느껴져 온다...... 중학생 같은 여자 3명이.."와 이런 맛에 산에 오는 가봐"그 친구들도 여기까지 올라온게 참 대단하다. ^^ 더워서 물을 마시다가, 쉬다가......혈압이 오르는것 같기도 하고.바람도 별로

부산 태종대 방문_'16.7
아주 오래전에 태종대를방문했던 어렴풋한 기억이 있는데.... 출장과 연계해 방문하는 기회가 생겼다.'영도'에 위치한 태종대왕복 4.5km의 거리..... 남쪽이라 그런지, 나무들이 아주 울창하고,잘 정비가 되어 있었다. 태종대 입구 가수 '수와 진'이 이곳에서 활동하는 모양이다. 이곳은 도보 아니면,이 차량을 이용해서 방문을 할 수 가 있다.시간이 된다면 걷는 것이 훨 좋을듯 하다. 태종사 입구색깔있는 수국은 처음 보는데꽤나 이쁘다. 태종대의 하이라이트.....태풍전야가 그런데 약간의 비를 포함한 엄청난 바람이 분다. 기억이 난다.신선바위 & 망부석 해양대학교 방면오륙도 모습 신선바위와 망부석바람이 몹씨 심하다.

노예 12년 12 Years a Slave , 2013_'16.7
1840년대 미국의 노예제에 의해인신매매를 당해 노예로 살았던 어느 음악가의 12년 간의 실화란다.'음악가 솔로몬노섭', '노예 플렛' 12년간의 노예생활을 끝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다.납치한 사람들을 법정에 세우기는 했지만, 유죄를 입증하는 것에 실패하여 벌을 주지는 못한다.1853년 '노예12년'이라는 책을 발간하고, 노예제 폐지에 앞장서지만언제 어떻게 죽어었는지, 무덤에 대한 이야기는 알 수 가 없단다 '13년 골든그로브 작품상, 영,미 아카데미에서 작품상,여주조연상, 각색상을 수상국내 관객 498천명으로 흥행에는 참패했던 영화아마도 문화적 차이에 의한 Gap을 극복하지 못했음이라 170년 전만의 이야기는 아닌듯미국의 백인경찰관에 의한 비무장 흑인에 대한 무차별 총격,'신안 염전노예 5년''청
![[16_22_336] 미완의 산행 금정산_'16.7](https://img.zoomtrend.com/2016/08/03/a0101260_57a1e03d4b2f6.jpg)
[16_22_336] 미완의 산행 금정산_'16.7
천성산, 금정산연이틀 100대 명산을 찍으려는 꿈은 사라졌다.비가 온다는 예보였는데 다행히도 아침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다.비가 내려도 바람만 불지 않는다면 갈려고 했는데..... 일찍 만덕역입구에서 산행을 시작하는데도무지 들머리를 찾을 수가 없었다, 리본만 보고 따라 가는데 부교에 막히고....겨우 주능선에 오르니 4차선 도로같은 등산로뭐든 큼직큼직하게 정비되어 있었다. 비가 굵어지고, 바람도 쎄 진다.상가가 정비되지 않은 남문을 지나고, 분명 산일진데 어느 구간은 마을을 걷는것 같은 착각도 들고...남문, 산성고개, 동문도 지나고....안개비 때문에 보이는 것은 없다,등산로와 성곽과 간간히 보이는 커다란 바위뿐 ^^ 원효봉을 지나면서 사단이 벌어졌다.얼마 지나면 북문이 나올텐데, 북문은 커녕 자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