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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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_35_349] 가을이 저물어 가는 아차산_'16.11

[16_35_349] 가을이 저물어 가는 아차산_'16.11

풍달이 窓 |2016년 12월 1일

12월에 이사를 하면이 코스를 걷기는 쉽지 않을 것 같네 ^^정립회관~생태공원입구간 거리에 단풍이 한창이었다.윗쪽으로는 낙옆이 다 떨어졌고소나무만이 푸르름을 간직 돌아내려오는 길휴게소에서 아차산입구 구간에도단풍이 한창이었다. = 일 정: '16. 11. 19(토) = 날 씨: 미세먼지 많음 = 코 스: 광장동 현대5단지~구의야구장~아차산입구~아차산성~대성암~아차산3보루 ~아차산4보루~아차산3보루~고구려정~영화사 방면~광장동 현대5단지 = 거 리: 9km, 5시간(14:24~17:21), 3.1km/h

[16_12_180]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世界から猫が消えたなら, If Cats Disappeared From the World, 2016_'16.11

[16_12_180]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世界から猫が消えたなら, If Cats Disappeared From the World, 2016_'16.11

풍달이 窓 |2016년 11월 30일

누적 관객수: 6.9천명(11/29) 아들이 적극 추천한 영화결과는 영화 본 것을 비밀로 하기로.....피곤한 일요일 저녁이기도 하거니와내용 자체가 좀....^^ 부모와 자식의 시각에서 느껴지는게 다른가 보다.일상의 소소함을 감사하게 생각하라는 의미같은데^^ 전화기, 영화, 시계...... 하나를 없앰으로써 하루를 연장한다는 것이 주인공한테결코 행복감을 주는 것은 아닌 것 같다.하루를 연장한 만큼 아파해랴 할 것 들어 나기 때문에.... 그래서 모든 것을 잊을려구고양이를 사라지게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다. 일본 영화는잔인하거나, 순수하거나, 스케일이 작은.....뭐 그런것 같은데 감독: 나가이 아키라 줄 거 리 나(사토 타케루)는 올해 서른, 우편배달부입니다. 자전거 사고

[16_34_348] 단풍이 지나는 호남의 소금강 강천산_'16.11

[16_34_348] 단풍이 지나는 호남의 소금강 강천산_'16.11

풍달이 窓 |2016년 11월 20일

마지막 단풍 산행이 아닐까?모처럼 산을 좋아하는 고등학교 친구들을 규합하여(?) 떠난다.내장산을 중심으로 한 단풍차량으로 많이 막혔다. 연동사 주차장입구에서 부터 엄청난(?) 싸이즈의 대나무에 놀랐다.아마도 식용의 대나무인듯 하다'죽순 채취금지' 사실 강천산은 높지 않지만 100대 명산에 포함이 된다.잘 정비된 금성산성과 강천사~현수교 구간의 애기단풍으로 많은 산객들이 찾는 산이기도 하다. 북한산성, 남한산성 못지 않게 성곽과 누각들이 잘 정비가 되어 있었다.담양호와 멀리 추월산 조망도 훌륭하다.높지도 않은 산인데, 능선이 아닌 산 허리로 등산로가 나 욌는것도좀 특이했다. 덕분에 어렵지 않은 산행이 가능한 난이도가 좀 낮은.....그러나 왕자봉에서 현수교로 항햐는 길은 경사가 대단하다. 생각보다 좁았

[16_11_179] 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 2016_'16.10

[16_11_179] 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 2016_'16.10

풍달이 窓 |2016년 11월 10일

누적 관객수: 420만명(11/09) 유플러스 VVIP로 2회/월 영화관람권 소멸날이어서본 영화인데, 쫌 ^^ 천재외과 의사로써, 사고 나기 전까지는 좋았는데난데없이 카투만두에 날아가서 마법에 심취하여....악당들로부터 지구를 지킨다는... 아시아 관객을 타겟으로 했나. 홍콩이 나오고... '액션, 모험, 판타지' 장르이기는 하나,왠지 어설품은 어쩔수 없다.... 의학 장르로 쭈욱 갔으면 어땠을 까나? 감독: 스콧 데릭슨 Scott Derrickson 줄거리 마블 히어로의 새로운 시작! 모든 것을 초월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가 온다!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외과의사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마지막 희망을 걸고 찾아 간 곳에서 ‘에인션트 원(틸다 스윈

[16_33_347] 북한산: 삼천사 계곡~사모바위~백운대_'16.10

[16_33_347] 북한산: 삼천사 계곡~사모바위~백운대_'16.10

풍달이 窓 |2016년 11월 4일

원래는 원효봉능선을 갈라고 했는데,코스가 짧다는 말에....삼천사 계곡 단풍이 좋다 길래 코스를 이쪽으로 바꿨다. 삼천사 마애여래입상(보물657호)을 보고 계곡으로 들어 섰다.아!....역시나 한창 불타 오르고 있었다.가물어서 약간은 마른 느낌이나. 아마도 오늘이 피크이지 않을까 싶다.운발이 좋구만, 작년에는 방태산을 갔다가 우연히 단풍과 조우했었는데..... 삼천사 계곡, 행궁지 부근, 하루재 하산길이 압권이었다.간만에 백운대도 올랐다. 기다리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있었는데오늘도 어김없이 백운대 주변에 헬기가 떴다. = 일 정: '16. 10. 22(토) = 날 씨: 가을날 = 코 스: 삼천사~계곡~사모바위~문수봉~남장대~북한산성행궁지~대동문~동장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