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Posts
1084 posts
천장지구 To Love With No Regret , 天若有情: A Moment Of Romance, 1990_'17.1
한마디로 표현하면'핏빛 무모한 사랑'이라고홍콩판 '로미오와 줄리엣' 청바지, 웨딩드레스, 오토바이.....국내 드라마, 영화에서 봄직한 장면들이다. 개봉당시에는 실패했는데. 비디오 대여점에서 대박을 쳤다고 한다. 마지막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형을 죽인 세력을 제거하기 위해서오토바이를 타고 가는데, 드레스 장갑위로 피가 흘러 내리는 모습이란.... 유덕화, 오천련의무모하다시피한..... 죽을 것을 예상하면서... 줄거리어릴때 부모를 모두 잃은 아화는 범죄 세계에 빠져 오토바이를 즐기며 산다. 보석상을 터는 일을 도와주다 경찰에 몰린 아화는 길을 가던 여인 죠죠를 인질로 잡아 달아나게 되는데, 이것이 계기가 되어 두 사람은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한다. 아화의 의형이 범죄 세계의 세력 다툼에
![[17_01_354] 신년산행 관악산~삼성산_'17.1](https://img.zoomtrend.com/2017/01/29/a0101260_588d340d1a158.jpg)
[17_01_354] 신년산행 관악산~삼성산_'17.1
신년산행을 너무 무리(?)하게....산행에서가 아니라 평촌 뒷풀이땜시후유증이 심(?)했다는 초등학교 신년모임과중첩되면서토네이도급으로 휩쓸고(?) 지나갔다 ^^; = 일 정: '17. 1. 14(토) = 날 씨: 영하 10도, 체감온도 영하 17도 = 코 스: 사당역~사당능선~관악사지~연주암~팔봉능선~무너미고개 ~삼성산~국기봉~상불암~안양유원지 = 거 리: 12.7km, 7시간10분(10:16~17:26), 1.9km/hr = 대전고62회(장환순님, 류인은님, 송인철님)

셰인 Shane, 1953_'17.1
1953년작으로환갑을 넘긴 영화네... 아마도 서부영화중에 총알을 가장 아낀 영화가 아니었을까?약간의 멜로일것 같은 서부 영화총알이 난무하던 시대에총알을 멀리했던 총잡이.....총을 딱 3번 쐈단다. 당대 스타 몽고메리 클리프가 대본을 보고 " 뭐 이리 시시한 대본이 다 있어"하고 거절했다는 실제 주인공이 속사 명사수 였다고 하네... 개척민의 토지를 지키고자하는 조 스타렛의 투박함과 우직함대사가 뭘로 없어서 신비로웠던 마리안 부인총알을 아끼고 은근 마리안 부인을 좋아했던 것 같았던 셰인마지막에 총을 쏘고 떠나는 모습도 은근 멋있었다.천진난만 아들 소년 죠이의 셰인에 대한 존경 명대사 "Shane! Come back!" '역마차, 하이눈'과 더불어 서부영화 3대 걸작으로 부르며아카데미 촬영상을
![[16_39/39_353] 송년산행 함백산_'16.12](https://img.zoomtrend.com/2017/01/21/a0101260_5882ae32cb912.jpg)
[16_39/39_353] 송년산행 함백산_'16.12
갑자기 찾아간 함백산 송년산행2010년도 찾았다가... 좀 밋밋해(?) 찾지 않았지만친구들과의 송년산행에 나선다. 만항재에 내려 스패치와 아이젠을 착용하는데손이 얼어 온다....바람이 몹씨 차다백색의 향연이 펼쳐진 함백산.... 정상까지는 한시간 남짓 걸렸다.간만의 포식 간식훈제오리, 따뜻한 와인, 마가목/겨우살이주다른 분이 가져 온 과메기~~~~~~거리도 짧고, 마음껏 즐겼다 두문동재로의 하산길은 음지라서바람도 심했고, 눈도 많이 쌓여있고, 가끔가다가 상고대도 보여준다.감탄을 자아낼만큼의 풍경과가리왕산의 느낌이 나는 고목들 고사목과 매봉산 풍력발전기 모습 올 한해도 무탈하게 산행하게 함을 감사하면서................... = 일 정: '16. 12. 31(토)

쉰들러 리스트 Schindler's List , 1993_'17.1
아....간만의 영화다운 영화를 봤다. 나찌의 광기어린 살인행위가 적나라하게 표현되었다. 흑백 화면속에 바하의 연주곡중에 아무 의미없이 저지르는 살인이아무꺼리김 없이 잘도 표현되었다.죽임을 당하는 자의 일그러진 얼굴과살인하는 자의 무표정함이 극명하게 대조가 된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 이유없이 지나가는 유태인을 사살하는 일로 부터 시작하는 소장 한 낱 깃털보다도 가벼웠던 유태인의 삶! 700년 동안 이어져 온 유태인 마을 폴란드 '크라코프'를 청소(?) 버리던 날어떻게 든 살아 남기위해 몸부림 치지만 용케도 찾아 내여 무자비하게 살육을 한다. 건강하다는....생기있게 보이려고 자신의 피를 얼굴에 바르던 유태인의 여인네들~~~ 권력이란사람을 죽일 수 있는 힘이 아니라,죽일 수 는 있으나 살려두는 것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