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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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_05_358] 사량도 지리(망)산_'17.3

[17_05_358] 사량도 지리(망)산_'17.3

풍달이 窓 |2017년 3월 17일

숙제로 남았던 100대 명산을 찍었다.사량도 지리(망)산 !!! 지리산이 보인다해고 지리망산이라 했다던데'망'자를 떼고 지리산이라 부른단다. 역시 명산이로세험난하기도 하고산행 내내 4면을 조망할 수 있는 코스 봉우리마다 암릉이요, 계단과 난간에 의지해 산행을 해야 하는달바위봉(불모산)의 칼날능선....바람이 불면 위험하겠다. 코발트색 바다 위에 떠 있는 점점이 섬들~~~~~온 천지가 청미래와 부처손(바위손) 서식지다. 섬 자체가 거대한 암릉처럼 보인다.마치 선운산 코스를 연상시킨다. = 일 정: '17. 3. 2(목) = 날 씨: 봄 날씨 = 코 스: 돈지~지리산(397.8m)~달바위(불모산, 400m)~가마봉(303m)~출렁다리~옥녀봉(281m)~금평항

탐정 : 더 비기닝 The Accidental Detective , 2015_'17.1

탐정 : 더 비기닝 The Accidental Detective , 2015_'17.1

풍달이 窓 |2017년 3월 14일

누적 관객수: 263만명 배우 성동일은 욕을 해야 제 맛인데너무 폼을 잡는다. 부인을 살해하기 위해.... '교환살인'을 모티브로 했는데좀 생소했지만, 충분한 가능성과용의선상에서 벗어 나고자하는 의도는 가능할 듯 .... 찌질해 보이는성동일과 권상우의 호흡약간은 한쪽(?)으로 기우는 듯 ^^ 줄거리 “딱 봐도 범인 아니구만!” VS “쥐뿔도 없는 놈이 아는 척은!”국내 최대 미제살인사건 카페를 운영하는 파워블로거 ‘강대만’(권상우)은 아기 돌보랴, 만화방 운영하랴, 부인 눈치 보랴 일상에 치여, '셜록'급의 추리력은 당최 쓸 데가 없다. 유일한 낙은 경찰서 기웃거리며 수사에 간섭하기! 광역수사대 출신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는 형사 뺨치는 실력의 대만이 눈엣가시 같

[17_04_357] 케이블카 이용 통영 미륵산(461m)_'17.3

[17_04_357] 케이블카 이용 통영 미륵산(461m)_'17.3

풍달이 窓 |2017년 3월 7일

서울에서 미륵산만 보고 가기에는 쫌 ^^;해찬이 덕분(?)에 3.1절 1박2일 여행중에 미륵산에 올랐다. 케이블카를 이용하여어려움(?)은 없었으나..... 한려해상의 4면이 조명되는탁 트인~~~~ 코발트색 잉크위에 점점이 떠 있는 섬들...... = 일 정: '17. 3. 1(수) = 날 씨: 봄 날씨 = 코 스: 케이블카 정상 = 거 리: 케이블카 이용 산행 케이블카에 이어서루지(Luge)에 사람들이 몰린다고 한다또하나의 먹걸이 전국의 수많은 케이블카중에유일(?)하게 흑자가 난다는 미륵산 케이블 드디어 한려해상이 눈에 들어온다. 동양의 나폴리라 불린다는통영시내 첫번째 전망대에서바람도 좋구완전

끝까지 간다 A Hard Day , 2013_'17.1

끝까지 간다 A Hard Day , 2013_'17.1

풍달이 窓 |2017년 3월 6일

누적 관객수: 345만명 어머니 관속에시체를 유기한다는 기발한(?) 아이디어 이선균, 조진웅연기 Good !!! 박보검이 신인으로 단역 경찰관으로 나오네 ^^ 더러운 것을 서로서로(?)을 위해서 덮어 버리는 엔딩 마지막 장면 마약으로 번 검은 돈을 찾기 위해서 찾아간 사설금고현금으로 가득찬 금고너무 많아서 어찌 가져가나 ?ㅋㅋㅋ 줄거리 완벽하게 숨긴 줄 알았다…!어머니의 장례식 날, 급한 연락을 받고 경찰서로 향하던 형사 ‘고건수’(이선균).아내의 이혼 통보, 갑작스런 내사 소식까지,스트레스 폭발 직전의 건수는 실수로 사람을 치는 사고를 일으키고 만다.되돌릴 수 없는 상황! 어떻게든 모면해야 하는 건수는 누구도 찾을 수 없는 곳, 바로 어머니의 관 속에 시체를 숨긴다. 끝

[17_03_356] 덕유 무룡산 구간_'17.2

[17_03_356] 덕유 무룡산 구간_'17.2

풍달이 窓 |2017년 2월 26일

덕유 구간중에서삿갓대피소에서 동엽령구간이 끊어졌는데마침 송백산악회에서 이곳에 간단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한파주위보속에 영하 10도 까지 내려갔다. 황점에 도착하자 바람이 심상치 않다. 겨울의 덕유산은 바람이 잔잔한 날이 없었던것 같다전날 내린 눈으로 주 능선에 오르니상고대와 하얀 눈으로 온통 하얀 세상이었다.마치 산호초속을 걷는 느낌 '13년도에 남덕유에 왔을때도 그랬었는데, 이번에도 눈을 만끽하고 돌아왔다. 삿갓대피소에서 동엽령구간은천m급의 천상의 산책로로 표현해도 좋을 듯 하다.거리가 길어서 그렇지 유유자적구간 칠현계곡엔 겨우살이가 많이 보였다. 송백산악회의 만찬(?)을 즐기고 올라왔다. = 일 정: '17. 2. 11(토) = 날 씨: 영하 10도, 바람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