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Posts
1084 posts
천년고도 경주 남산_문화재
천년고도 경주에 있는 남산을 다녀 왔다.낮은 산으로 보다가는 조금은 낭패(?)를 볼 수 있는...왜냐하면 나름 암릉도 있고또 문화재들을 보기 위해서 능산아래로 내여갔다 와야 하기 때문이다. 모처럼 멀리 내려왔는데 날씨가 너무 좋다.바람도 좋고 완연한 봄의 느낌마을 입구의 산수유, 매화꽃이 곳곳에 만개해 있었다. 용장리에서 고위봉까지는 작은 암릉의 연속인 '이무기능선'을 따라 오른다.나름 밧줄도 잡아야 하고,칠불암에 이르기까지는 수평능선 !!! 칠불암 갈림길에서 그냥 지나쳐 갈까하다가내려갔다 왔다 왔는데, 엄청난 후회를 할뻔 했다.'국보 312호 남산 칠불암 마애불상군'7분의 불상이 새겨진 아주 독특한 조형미를 자랑한다.아마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하늘이 너무 파랗다. 바둑바위에서 하산을 하는데계곡 곳
![[17_07_360] 천년고도 경주 남산_'17.3](https://img.zoomtrend.com/2017/04/17/a0101260_58f4d5be40272.jpg)
[17_07_360] 천년고도 경주 남산_'17.3
천년고도 경주에 있는 남산을 다녀 왔다.낮은 산으로 보다가는 조금은 낭패(?)를 볼 수 있는...왜냐하면 나름 암릉도 있고또 문화재들을 보기 위해서 능산아래로 내여갔다 와야 하기 때문이다. 모처럼 멀리 내려왔는데 날씨가 너무 좋다.바람도 좋고 완연한 봄의 느낌마을 입구의 산수유, 매화꽃이 곳곳에 만개해 있었다. 용장리에서 고위봉까지는 작은 암릉의 연속인 '이무기능선'을 따라 오른다.나름 밧줄도 잡아야 하고,칠불암에 이르기까지는 수평능선 !!! 칠불암 갈림길에서 그냥 지나쳐 갈까하다가내려갔다 왔다 왔는데, 엄청난 후회를 할뻔 했다.'국보 312호 남산 칠불암 마애불상군'7분의 불상이 새겨진 아주 독특한 조형미를 자랑한다.아마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하늘이 너무 파랗다. 바둑바위에서 하산을 하는데계곡 곳

동유럽 7국(4/0)_2일차(3/3)_체코(3/3) 프라하_화약탑, 바츨라프광장, 프라하야경
아르누보양식의 프라하 시민회관 중세의 탑문 화약탑 1475년 지금의 구시가지를 지키는 13개 성문 가운데 하나이자, 대포 요새로 건설되었다. 이후 총기 제작공이자 종(鐘) 주조공인 야로스(Tomas Jaros)의 거처 겸 작업실로 개축되었다가, 루돌프 2세 때인 17세기 초에 연금술사들의 화약창고 겸 연구실로 쓰이면서 화약탑으로 불리게 되었다.고딕 양식의 탑으로, 높이는 65m이며, 총 186개의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프라하의 대부분의 건축물들이 화려한 장식과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과 달리 어둡고 칙칙한 느낌을 준다. 그러나 옛날에는 왕과 여왕의 대관식을 거행하는 장소이자, 외국 사신들이 프라하성(城)으로 들어올 때는 꼭 거쳐야 하는 관문으로 이용될 만큼

동유럽 7국(3/0)_2일차(2/3)_체코(2/3) 프라하_카를교, 프라하성, 비투스성당, 왕궁, 흐라트차니광장
체코 전통식 '보헤미안립스'로 점심을 한다.보헤미안스타일의 갈색소스가 곁들어진 짭짤한 맛의체코식 등갈비 요리식사때마다 맥주가 빠지지를 않는다 ^^; 양파 국물의 느낌 식사후카를교 가는 길 ~~~~~~ 카를교체코 프라하 블타바 강 위에 다리이다. 신성 로마 황제 카렐 4세의 통치 아래 1357년에 건설이 시작되어 1402년에 완성되었다. 1841년까지 프라하 올드타운과 그 주변을 잇는 유일한 다리였다. 또한 서유럽 동유럽의 교역 루트로 프라하가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돌다리(Kamenný most)라고 했지만 1870년부터 카렐교로 불리게 되었다. 카를교 입구의 탑문 카를 4세가 유디트 다리(1158~1172년 건설)를 대체하기 위해

동유럽 7국(2/0)_2일차(1/0)_체코(1/0) 프라하_구시가 광장, 천문시계, 틴 성당
'17.3.29(화) 2일차독일(타네스버그) -> 체코(프라하) 본격 여행의시작독일 타네스버그에서 체코 프라하로 이동을 한다.약 3.5시간베르크: 언덕, 브르크: 성城을 뜻한단다. 광활한 평야지대를 지나서 프라하에 도착낭만과 예술이 공존하는 백탑의 도시 프라하괴테가 '백탑의 도시'라 했다고 한다. 2차 대전때 3일만의 항복으로 도시를 온전하게 보존할 수 있었다고 한다.12C를 전후하여 그 이전에 조성된 도시를 '구시가' 그 이후에 조성된 도시를 '신시가'라고 부른단다비슷해 보이는데 놀라울 따름이다. 구시가지의 천문시계탑, 카를교, 프라하성, 비투스성당, 흐라트차니광장,'프라하의 봄' 바츨라프 광장, 프라하 야경 등 거대한 석조물들의 보존상태가 대단유럽의 3대(파리, 다뉴브강) 야경중 하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