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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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7국(12/0) 여행_6일차(1/0)_크로아티아(5/0)_두브로브니크(1/2)_구시가 둘러 보기

동유럽 7국(12/0) 여행_6일차(1/0)_크로아티아(5/0)_두브로브니크(1/2)_구시가 둘러 보기

풍달이 窓 |2017년 4월 28일

'17.4.2(일) 6일차크로아티아(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네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13C에 지어진 도시 전체가 온전히 보전되었다는 자체가 신비하다대지진, 90년대 유고내전으로 파괴가 되었지만, 거의 예전의 모습이라고 한다.정말 대단하다. 한국사람이 너무 많다. 어디를 가나 아침에서 스플리트에서 출발하는데, 다른 차 손님 두분이 우리차에 탔다.다른차에서 떨궈놓고 간 것 ^^그 분들 마음이 얼마나 졸였을까나 생소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네움이라는휴양도시에서 하루를 묶는다과게 유고 티토대통령이 해안도시 22km를 보스니아에 넘겨줘서 그렇게 되었단다.겨우나 내부 수리하고 오늘 첫 Open이라고 한다. 이제 여행도 반환점을 돌았다오

동유럽 7국(11/0) 여행_5일차(2/2)_크로아티아(4/0) 스플리트_디오클레티아누스 왕궁, 성도미니우스 대성당, 그레고리 닌스키 주교상

동유럽 7국(11/0) 여행_5일차(2/2)_크로아티아(4/0) 스플리트_디오클레티아누스 왕궁, 성도미니우스 대성당, 그레고리 닌스키 주교상

풍달이 窓 |2017년 4월 28일

플리트비체의 비경을 보고로마시대 유적지가 있는 스플리트로 향한다. 그림엽서같은 풍경들이 끝없이 펼쳐진다. 스플리트에 들어가기전휴게소에서 스플리트 인구 약 18만 9천(1991). 아드리아해에 면한 주요 해항으로 관광 ·휴양지로 알려져 있으며, 조선 ·화학 ·시멘트 ·식품 등 각종 공업이 활발하고, 주변지역에서는 포도 재배가 성하다. 이곳은 305년 로마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에 의하여 건설된 곳으로 예로부터 통상의 중심지로서 번창하였고, 목재 ·대리석의 교역지이기도 했다. 그 후 많은 세력의 쟁탈지가 되었으나, 1945년 이래 크로아티아에 속하게 되었다. 따뜻한 기후와 역사적 건조물이 많아 관광도시로서 붐빈다. 관광의 중심은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의 유적으로 로마시대의 대표적

 동유럽 7국(10/0) 여행_5일차(1/2)_크로아티아(3/0) 플리트비체_라스토케마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동유럽 7국(10/0) 여행_5일차(1/2)_크로아티아(3/0) 플리트비체_라스토케마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풍달이 窓 |2017년 4월 28일

'17.4.1(토) 5일차크로아티아(라스토케 -> 플리트비체 ->스플리트) 시차 적응이 되어 가는듯크로아티아 최초의 국립공원 플리트비체와가기전 동화같은 마을 라스토케 마을 구경풍부한 수량이 놀랍다.장난감 같은 마을 플리트비체는 약간은 실망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은 있다.아직 겨울이어서 일까?맹탕의 '송어구이' 전혀 간이 되지 않고, 올리뷰 기름에 다진 마늘을 얹어야 먹을 수 있었다 남쪽으로 3시간을 달린다척박한 크로아티아 땅임을 알 수 있다날씨도 더워지고 로마 유족이 남아있는 스플리트에 도착처음으로 애게해 바다를 본다로마시대의 웅장한 건축물이 남아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1,700년전에 어찌 이리 화려헌 건축물을 만들수 있었는지 햇빛이 제법 따스하다.모처럼의 여유있는 시간을 가졌다. 내

동유럽 7국(9/0) 여행_4일차(1/1)_크로아티아 자그레브_대성당, 성 마르코성당

동유럽 7국(9/0) 여행_4일차(1/1)_크로아티아 자그레브_대성당, 성 마르코성당

풍달이 窓 |2017년 4월 28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크로아티아로 이동을 한다.그동안은 국경 통과시 그냥 지나쳤는데크로아티아로 넘어갈 때에는 출국과 입국심사를 해야 했다. 사람이 밀릴때는 서너시간씩 소요된다고 한다. 크로아티아국경을 통과.... 자그레브 대성당 오르는 길 자그레브 대성당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Zagreb) 캅톨(Kaptol) 구역의 정신적 중심이 되었던 곳으로 11세기에 건축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완공이 되기도 전인 1242년 몽골족의 방화로 인해 완전히 파괴되었다. 이후 몽골의 재침략을 막기 위해 그라데츠(Gradec) 구역을 중심으로 외벽을 쌓고 대성당을 재건하였지만, 1880년 대지진으로 인해 대성당은 또다시 수난을 겪게 되었다. 자그레브 성당의 현재의 모습은 중세 원형

동유럽 7국(8/0)_4일차(2/3)_헝가리 부다페스트_성 이슈트반 대성당, 영웅광장, 안드라시 거리

동유럽 7국(8/0)_4일차(2/3)_헝가리 부다페스트_성 이슈트반 대성당, 영웅광장, 안드라시 거리

풍달이 窓 |2017년 4월 28일

성당가는 길인도 옆에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접촉사고가 나면 자전거 우선잏이란다 ^^ 성 이슈트반 대성당성 이슈트반 대성당(헝가리어: Szent István-bazilika)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있는 대성당이다. 헝가리의 초대 국왕이자 로마 가톨릭교회의 성인인 성 이슈트반을 기리기 위해 1851~1906년 사이에 세운 성당으로서 부다페스트에 있는 성당 가운데 최대 규모의 성당이며 엥겔스 광장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당시 헝가리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가인 요제프 힐드와 미클로시 이블의 공동 설계 작품인 이 대성당은 본래 1848년에 기공식을 가졌으나 연이어 발발한 헝가리 독립전쟁으로 공사가 중단되었다가 1851년부터 재개되었다. 그러나 대성당 선축이 한참이던 1868년에 전례 없는 폭풍이 불어 닥치면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