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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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7국(16/19) 여행_8일차(1/3)_슬로베니아 블레드_블레드성
'17.4.4(화) 8일차슬로베니아(블레드) -> 오스트리아(짤쯔브르크) -> 독일(뭔헨) 두번째 장거리슬로베니아에서 아침을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에서 점심을독일 뮌헨에서 저녁을.... 슬로베니아 풍경 Good !독일, 오스트리아 다음으로 잘 산다는.... 줄리앙 알프스의 진주, 알프스의 눈동자하 불리우는 블래드 성 ! 1,000년전 깍아지른 절벽위에 성을주변 풍광이 그림속 동화같다.보존되고, 실제 살아가는 모습이 경이롭다. 오스트리아의 짤츠부르크로 이동국민소득 7만불의 도시처음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모짜르트와 지휘차 카라얀이 태어난 짤츠부르크모짜르트의 태어난 곳과 생가세례를 받은 성당 등 대일정을 마치고뮌헨으로 향한다.돌아오는 차안에서 체코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한편을 때렸다히틀러

동유럽 7국(15/0) 여행_7일차(2/0)_크로아티아(7/7)_자다르(2/2)_해변, 바다의 오르간,
히치콕 감독이저 끝 호텔에 앉아서 채리주를 마시면서석양보는 것을 그렇게 좋아 했다고 한다. 바로 앞 건물은 자다르대학이다 바다의 오르간 '태양의 인사' 성 아나스타샤 대성당 종탑성당내 쵤영금지네 아파트 베란다가 특이하게 생겼다. 슬로베니아 입국 100년되었다는 호텔 저녁식사후의 산책 1636년에 지어졌다는...유물인것 같기는 한데

동유럽 7국(14/0) 여행_7일차(1/0)_크로아티아(7/0)_자다르(1/2)_
'17.4.3(월) 7일차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네음) -> 크로아티아(자다르) -> 슬로베니아(노보메스토) 날씨가 많이 더워졌다.숙소에서 약 4.5시간을 달려 크로아티아의 자다르에 도착 알프레드히치콕 감독이 그토록 사랑했단 '자다르'30도짜리 체리주를 마시면 지는 석양을 사랑했다고.....근데 너무 달달했다 ^^로마시대의 유물이 남아있고 해변보도에 설치된 바다 오르간도 특이 했다진짝 음악이 되낟. 슬로베니아로 이동하는데자연풍광이 참 끝내준다. 창문을 열어 놓고 잘 수 있을 정도의 온화한 날씨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