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 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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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04화 자막 (557th.) (정식 OP가사 추가)

빙과 04화 자막 (557th.) (정식 OP가사 추가)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15일

빙과 04화 자막 어느쪽이냐고 하면 머리를 묶은 치탄다 쪽이 더 좋아요 ^^ 죽음의 레이스네요 ㅜㅜ 오늘 자막의 용량은 37..... 작은 파일이 23 (IS의 경우..)인 것에 비하면 어마어마한 숫자에요 ㅜㅜ 게다가 플레이 시간도 길고...(26분...) 하지만 재미있으니 그만이긴 하지만 대사가 많으니 작업이 길어지는 건 사실이네요 ㅜㅜ 새벽 0시 55분 (빙과 방영시간은 테레타마에서 새벽 1시) 에 알람을 맞춰두고 잤는데요 눈을 뜨니 6시 30분....;;; 학교를 7시 30분에 출발을 해야해서, 언제나 6시 반에 일어나고 있는데요 알람도 없이 잘 일어난...;;; 당황할 것도 없이 너무 자연스럽게 일어나서 학교를 다녀왔죠;;; ㅜㅜ 학교

[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청수사 (키요미즈데라)

[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청수사 (키요미즈데라)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14일

교토 마지막 일정에, 어제 못갔던 청수사를 가보려 했어요~ 그런데...전철도 연결이 되어있지 않고, 버스밖에 없더라구요 ㄱ- 결국 시간이 오래걸리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 역시나, 시간낭비.. ㅜㅜ 진짜, 여행중에는 버스 왠만하면 타지 마세요;;; 시간을 길거리에 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는... 청수사는 의외로 교토 역에서 가깝던데요 버스 역에서 내려서 한참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 함정이에요 ㅜㅜ 얼른얼른 돌고 12시 안에 교토에서 출발을 해야 늦지 않는데, 이래선 오늘 일정도 틀어질 듯 싶더라구요 ㅜㅜ 청수사 앞 역에서 내려서 10분 정도 걸어올라가니 드디어 상점가 도착 ㅜㅜ 그동안 상점이 없었어서 잘못 가는건가?! 라고 몇 번이나 걱정을 했는데요

학활! 06화 자막 (556th.)

학활! 06화 자막 (556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14일

학활! 06화 자막 우리 모두 커다랗게 살아봐요~ 오랜만에 나온 학활이에요 ^^;; 본래라면 한 주에 하나씩 나와야 할 것이 3월에 5화까지 선행방송으로 몽땅 나와버리는 바람에, 이어지는 6화를 거의 한 달 반이 지나서 제작했어요 ^^;; 그나저나, 학활은 정말 도움이 되는 얘기들 뿐이네요;; 이번 6화도 정말 보면서 눈물이 흐를 정도였어요 ㅜㅜ 아, 많은 분들이 이 애니를 보고 마음에 팍! 하고 와닿으셨으면 좋겠다 ㅜㅜ 라구요~ 꼭 보시고, 많은 인생 도움을 받으시길 바래요 ^^ 제작 문의가 있었는데요 정확히 언제 하는 지를 모르겠어요 ㄱ- 어차피 화요일에는 제작을 할 시간이 부족해서, 제보를 해주시면, 확인 후 빠른 시일 내에 제작을 하도록 할게요 ^^

Fate / Zero (페이트 제로) 2기 06화 자막 (19화) (555th.) (전체 ED 추가)

Fate / Zero (페이트 제로) 2기 06화 자막 (19화) (555th.) (전체 ED 추가)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13일

Fate / Zero 2기 06화 자막 안그래도 멋진 나탈리아가 애니화가 되어서 더 멋져졌어요 ^^;; 그동안 소설의 내용을 계속해서 심각하게 누락시키던 애니메이션이였는데요 저번주 5화(18화)와 이번주 6화(19화)는 연이어서 오리지날 스토리가 굉장히 많이 들어갔어요 평상시같으면 한 파트에 압축되어 들어갈 분량이 무려 4배로 부풀려졌거든요 ^^ (오프닝까지 날려먹는 건 무슨 심보이냐...싶지만은.. ㅜㅜ) 덕분에 듣보잡이였던 샤레이와, 나탈리아가 이렇게나 멋지게, 그리고 비중있게 등장해주었어요! 더군다나 목소리는 터프한 목소리의 소유자인 '와타나베 아케노' 씨!!!! 작화는 비교적 안습했지만 전체적인 구성이 너무 좋았어요 ^^ 주석이에요 오드 발

언덕길의 아폴론 05화 자막 (554th.)

언덕길의 아폴론 05화 자막 (554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12일

언덕길의 아폴론 05화 자막 식욕이 없네요... 아파서 자막을 쉰 건 대체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ㅜㅜ 어딜 가거나 부득이하게 집에 들어오지 못한 날의 연기는 있었는데 집에 제대로 있으면서 자막을 쉰 건 정말 오래간만인 듯 한 느낌이;; ㅜㅜ 하루 늦어져서 죄송해요 ㅜㅜ 이번주도 지극히 평범한 아폴론이에요 조금 분위기가 올라가도 좋은데.. 삽입곡은 'Lullabys Of Birdland' 여성 보컬인 '크리스 코너'의 1954년 발매의 'Sings Lullabys Of Birdland'의 첫 번째 트랙이에요~ 한일 공통으로 '버드랜드의 자장가'로 번역이 되어있어요~ 참고로 작곡가인 '조지 시어링'이 10분만에 만든 곡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