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 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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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06화 자막 (567th.) (정식 ED 추가)

빙과 06화 자막 (567th.) (정식 ED 추가)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28일

빙과 06화 자막 (정식 ED 추가) 세인트 에루, 그리고 밥사줘요~ 밥사줘요~ 밥사줘요~ 에루의 깜찍함에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ㅜㅜ 어쩜 이렇게 귀여운지 ㅜㅜ 그나저나, 이번주도 참 고역이였어요 ㅜㅜ 25분짜리 애니메이션에 42kb의 자막을 내놓은 건 지금까지 한 손에 꼽을 정도의 숫자인데;; 누누히 얘기하지만, 대체로 제 자막은 25kb를 왔다갔다해요.... 그만큼 대사량이 어마어마한... ㅜㅜ 쿠리님에게 싱크 완료 자막을 받고나서, 차후 수정만 1시간 10분이 걸린... (대체로 20분 안팎이에요...) 아니 그보다 오프닝 전 내용... 검색을 해서 간신히 알아낸건데 전 정말 사회과목, 특히 역사는 정말 약한가봐요;;;; 고등학교때 왜 이런 내용을

[시즈] '아빠 말 좀 들어라'의 배경인 '타마 시'에 다녀왔어요 - 소라가 헤매던 상점가~

[시즈] '아빠 말 좀 들어라'의 배경인 '타마 시'에 다녀왔어요 - 소라가 헤매던 상점가~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28일

나라하라 공원에서 서쪽으로 10분정도 걸어가면 드디어 상점가가 나와요 ^^ 소라가 헤매던 상점가인데요 실제 이름은 '그린 워크 타마' 애니메이션 5화에서 나왔던 곳이에요 ^^ 실제로라면 버스를 타고 가야 맞는데요 돈이 없어서, 걸어간... ㅜㅜ (소라...멀리도 나왔네...) 드디어 저 멀리 상점가가 보여요~! 오랫동안 걸어다닌 보람이 ㅜㅜ 바로 앞이 주차장이라, 스샷과 같이 차가 찍혔네요 ^^ 살짝 어둑어둑해질 시간이라 조금 어두워요 ㅜㅜ 드디어 상점가 바로 앞이에요 ^^ 주차장 입구쪽을 바라보면 이런 구도가 나와요 ^^ 실제로는 '코난'이 '로난'으로 표시가 되었어요 ^^;; 그 아래 건물 모양은 완전 그대로네요! 살짝 언덕진 곳을 올

Fate / Zero (페이트 제로) 2기 08화 자막 (21화) (566th.)

Fate / Zero (페이트 제로) 2기 08화 자막 (21화) (566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27일

Fate / Zero 2기 08화 자막 많이 충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소설의 경주를 표현을 해줬다는 게 너무도 행복해요!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탓이지 결코 부족하진 않거든요 ^^ 그나저나 카리야는 보는 사람의 시점에 따라 의견이 굉장히 많이 나뉘겠는데요 저는 어느쪽이냐고 하면...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남자는 꼴불견' 이라는 의견이에요 ㅜㅜ 도저히 불쌍하다거나, 안됐다, 라는 생각이 들지가 않아요;;;; 카리야 자신에게는 그것이 자랑이고 삶의 희망일지는 모르지만 '자주 앓아눕는게 자랑' 이거나 '잠 안자고 밤을 새놓고, 피곤해하는 것을 자랑' 으로 여기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자신을 망가뜨리는 건 결코 자랑이 아니니깐요;;;; 미련을 버렸다면,

학활! 08화 자막 (565th.)

학활! 08화 자막 (565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27일

학활! 08화 자막 교양있게 차를 드시는 당신은 교양인! 항상 학활은 공감대가 엄청 형성되지만 이번 화는 특히나...특히나;; ㅜㅜ 이번화를 보면서 느낀게 전 아직 어려요 ㅜㅜ 190ml캔을 자신있게 뽑지 못하는 건 물론이거니와 (같은 가격이면 제일 큰 것을..) 블랙커피를 못마시거든요 ㄱ- 그리고 컵 아이스크림 뚜껑에 묻은 아이스크림도 핥아먹는데 ㅜㅜ 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이러느나! 본문을 봐주세요 ^^ 너무 공감되어서 눈물이 날 정도에요 ㅜㅜ 48.2mb에서 작업했어요~ ^^ ┏ ┓ gakkatsu_08.zip gakkatsu_08.7z ┗ ┛ ㅡ> 두개 모

[여니의 일본 여행기] 고베에서 숙소찾기 - 셋째날 편 (페이트 시리즈에 나온 '후유키 교회' 실제 무대)

[여니의 일본 여행기] 고베에서 숙소찾기 - 셋째날 편 (페이트 시리즈에 나온 '후유키 교회' 실제 무대)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25일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 나왔었던 배경들을 전부 돌고 '니시노미야 키타구치' 역에 도착한 건 7시였어요 어둑어둑해져서, 더이상 어디로 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이제 숙소를 고민해야 하는데요 교토에서처럼 손쉽게 구해질 리도 없죠;;; ㅜㅜ 교토는 관광안내소에서 쉽게 안내를 받았지만, 이 곳에서는 그리 간단하게 되지 않으리란 것도 당연지사... 급 불안이 덥쳐오더라구요... 진짜 맥도날드에서 하룻밤 보내야 하는건가?!!!!! 진짜 전혀 고민을 안해왔던터라, 30분간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때 번뜩였던 것이 하나 아, 그러고보니 '후유키 교회'가 무대가 되었던 곳이 호텔 아니였던가?! 바로 검색을 시작했어요 이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고베'에 호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