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 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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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문간드 08화 자막 (568th.)

요르문간드 08화 자막 (568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30일

요르문간드 08화 자막 오리입~ 아히루구치 라고 하죠~ 얼마전에 에서 나왔어서 한참 웃었는데 ^^;; 그러고보니 이분의 목소리가 의 '아이리'라고 하면 정말 믿겨지지 않죠;;; 성우분은 '오오하라 사야카' 씨 이런 분위기도 굉장히 잘 맞다는 건, 이번 작품으로 처음 알았어요;;; (강렬했던 클램프 작품을 제가 보질 못했어서...xxx홀릭인가요? 츠바사였나?) 솔직히 이번 화는 전체적으로 무엇을 얘기하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제가 졸면서 번역을 한 이유도 있었지만 조금 어려운 스토리 전개가 아니였나 싶어요~ 이번화는 액션이 많이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쇼콜라디가 많이 나와주면 저는 만족~ 이번주도 재미있게 감상해주세

[시즈] AKB48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가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오늘 먹었던 미묘한 저녁~

[시즈] AKB48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가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오늘 먹었던 미묘한 저녁~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30일

우연찮은 기회에 6월 1일, 이번주 금요일에 AKB48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엑스트라로 출연하게 되었어요~ 물론 AKB특성상, 48명 전원이 아닌 4명이였나? 그렇게 들었는데요 정확히 누구 앨범인지, 그리고 어떤 곡인지는 지금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해요~ 금요일 당일에 가면 알려준다고 하네요 ^^; 참가자는 상당히 많은 편인듯, 저희 학교에서만 30명 이상 참가신청을 넣어두었는데요 참가 신청 한 사람 전원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할 수는 없다고 하네요 ^^;; 솔직히 AKB라고는 들었는데, 이게 선생님의 낚시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지라 정확한 포스팅은 금요일에 뮤직비디와 촬영을 다녀오고 나서 다시 여니님께 내용을 보내도록 할게요 ^^ 지금은 선생님의 대형

[시즈] 세이버 넨도로이드 키트 (조립품)을 샀어요~

[시즈] 세이버 넨도로이드 키트 (조립품)을 샀어요~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30일

오늘 BLOOD-C 예약을 할 겸 신주쿠에 잠시 갔었어요~ 간 김에 애니메이트에 잠깐 들렀는데요 ....................... 눈에 밟히더라구요 ㅜㅜ 이건 살 수밖에 없다...라고 마음속에서 울렸어요 ㅜㅜ 세이버가 '데려가 주세요~' 라고 외치기도 했고... 생각치도 못한 충동구매였어요 ㅜㅜ 참고로 3360엔 코토부키야 피규어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에요 ^^ 옆면은 포즈 예시와 표정등이 그려져 있어요~ 뜯으니... 으악 ㅜㅜ 세이버가 갈기갈기 분해되어있어 ㅜㅜ 특히 저 눈알없는 얼굴이;;; ㅜㅜ 박스 안에 들어있는 조립 설명서에요~ 조립설명서도 급이 달라요;; 얼른 완성하고 싶어라 ㅜㅜ

자막가 진다님의 <빙과> 반말체에 대한 의견과, 자그마한 여니의 자막 의의

자막가 진다님의 <빙과> 반말체에 대한 의견과, 자그마한 여니의 자막 의의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29일

원글 - 진다님의 블로그 저도 개인적으론 치탄다 반말이 어색하게 느껴지긴 합니다만 제가 초반에 애니를 접할때는 자막 같은 건 신경도 안쓰고 그냥 있는대로 봤었습니다 그러다 점차 청해가 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애니 감상 중에 자막에 불만을 느끼기 시작했고 점차 심해지더니 자막없이 볼수 있을정도로 청해가 가능해지면서 자막을 빼고 애니를 감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자막 제작에 손대기 시작했죠 결국 다 그런 겁니다 저의 경우처럼 귀가 열리신 분들은 자신이 아는 것 혹은 자신의 기준과 조금 다르게 의역하는 것에도 불만을 표시하는 경우도 있고 심하면 실력 타령까지 하시죠 이 분들 입맛을 다 맞춰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청해가 좀 되시는 분들은 몇몇 어려운 단어나 문장을 제외

[시즈] 여름색 기적 8화에 나온 장면과 실제 배경 비교! (도쿄 지역)

[시즈] 여름색 기적 8화에 나온 장면과 실제 배경 비교! (도쿄 지역)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5월 28일

오늘 학교에 가면서 8화를 보았어요~ 꾸벅꾸벅 졸면서 애니를 보고 있는데... 응? 매일 학교 갈 때에 지나다니던 장면이 보이는거에요;;;;; 순간 잠이 확 깨면서 집에 오면서 찍어가야겠다, 라고 생각을 했었죠 제가 야마노테센을 타고 시나가와 까지 가서 시나가와 역에서 케이힌 토호쿠 센으로 갈아타는데요 그 바로 오른편에 있는 토카이 센 계단 앞이에요 ^^;; 한 주에 다섯 번 이상 지나가는 매우 익숙한 곳인데요 실제 배경은 이래요 ^^;; 캐릭터들로 가렸는데, 뒤에 붙어있는 '스이카' 광고와 저 뒷편에 있는 광고, 그리고 은행 표시까지도 완전 그대로 표현이 되어있어요 ^^;; 그리고 이 곳에서 바로 뒷편을 바라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