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 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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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posts![[2012년 2분기] 완결작품 리뷰 01. 이것은 좀비입니까? OF THE DEAD (2기)](https://img.zoomtrend.com/2012/06/12/c0014355_4fd60d96ce287.jpg)
[2012년 2분기] 완결작품 리뷰 01. 이것은 좀비입니까? OF THE DEAD (2기)
■ 총 화수 : 10화 ■ 출연성우 : 노미즈 이오리, 마지마 쥰지, 츠키미야 미도리, 히카사 요코, 카네모토 히사코, 고다 아야, 야마구치 리에, 요시노 히로유키, 미나, 타키자와 이츠키, 시미즈 아이, 나바타메 히토미, 코시미즈 아미, 시타야 노리코, (이노우에 키쿠코, 코우다 마리코, 코야마 키미코, 코자쿠라 에츠코, 미나미 오미, 사쿠마 레이, 시마모토 스미, 요코야마 치사, 호리에 유이) 등 ■ 소개 페이지 1. 스토리 ★★★☆ ① 스타팅 및 초반 몰입도 ★★★★☆ ② 구성 및 전개 ★★★☆ ③ 마무리 ★★★ 1기에 비해서는 비교적 괜찮은 스토리 진행을 보여주었으나, 2기에서도 역시 충실한 진행이 아닌 점은 아쉬웠다. 애초

빙과 08화 자막 (576th.)
빙과 08화 자막 나, 신경 쓰여! 저번주에 이어서, 이번주 역시 빙과는 힘드네요 ㅜㅜ 대사량 문제가 아니라, 일을 끝내고 돌아오는 시간이 12시 50분이에요;; 10분 쉬고 테레타마 방송이 생방으로 진행되는 터라, 꾸벅꾸벅 졸면서;; ㅜㅜ 이번주 역시 꾸벅꾸벅 졸면서 한 터라, 시간이 굉장히 늦어졌는데 문제는 학교에 가야 한다는 거죠 ㅜㅜ 월요일에 학교만 안가면 금상첨화인데.. ㅜㅜ 솔직히, 이번주 자막은 자신이 없어요;; 학교다녀오는길에 한 번 훑어봐야겠어요.... 직역 아닌 직역과 의역아닌 의역이 난무할 것 같은 불안함이;; 졸면서 하는 자막은 영 찜찜한데 말이죠 ㅜㅜ 우선,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은 다녀와서 바로 수정하도록 할게요~ 하지만 이번주도 재

Fate / Zero (페이트 제로) 2기 10화 자막 (23화) (575th.)
Fate / Zero 2기 10화 자막 역시... 왕으로서 세이버는 폼이 나네요 ^^ ufotable의 작화에는 정말 감탄을 금치 못해요... 이번주도 정말 어마어마한 작화를 보여준 ufotable... 이건 좀 사기잖아! 싶을 정도의 작화였는데요 정말 보시는 분들 전부 감탄만 나오실거에요;;; ㅜㅜ 그나저나, 길군은 역시 멋지네요;; 금삐까...넌 멋진놈인걸 알고 있었어!!! 소설의 대다수가 뭉텅 빠져버리는 바람에 원작을 읽으신 분이라면 아쉬운 부분도 있으실텐데요 애니만 보시는 분이라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화가 될 거에요 ^^ 그러고보니, 이번주에 굉장히 좋은 문구가 하나 등장했어요 가장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대사인데요 키레가 중얼거리는 부분은 성
![[시즈] 만다라케 아르바이트 첫째날~](https://img.zoomtrend.com/2012/06/09/c0014355_4fd21dfb4be9e.jpg)
[시즈] 만다라케 아르바이트 첫째날~
나도 이제 애니메이션 샵에서 일한다~! 라는 큰 기대를 가지고, 만다라케에 갔어요 시간을 일부러 여유있게 잡아두었었는데요 아키바에서 오랜만에 점심을 먹고 (원래 아키바에서는 밥을 먹어본 적이 거의 없었어요;;;) 가게 앞에서 어슬렁거리다가, 들어가려 했어요~ 그냥 들어가서 담당자를 찾으면 된다고 했었는데 역시 조금 부끄러워서, 전화를 미리 했는데요 그냥 들어와서 찾으라고...ㄱ- 들어가니, 무슨 용무이세요? 라고 물어보는데 '저기...오늘부터 알바를 하기로 한 이○○ 인데요..' '아, 이 상!! 마떼마시타! (기다리고 있었어요!)' 다행히 제가 지금 시간에 오는게 통지가 되어있었나봐요~ 담당자에게 안내받아서, 1층 구석에 있는 락카룸에 자

언덕길의 아폴론 09화 자막 (574th.)
언덕길의 아폴론 09화 자막 으음... 개인적으로 유리카는 좋아하지만요 센타로가..;;; 쥰의 성은 '카츠라기'라고 적혀있는데요 이 뒤에 '세키타니' 가의 데릴사위로 들어가, '세키타니 쥰' 이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되어요 (일본은 결혼을 하면 상대방의 성으로 바뀌거든요) 고등학교때에 비명을 지르는 것 조차 할 수 없는, 약한 시절을 보내온 쥰은 결국 고등학교때에 퇴학을 당하고, 음악의 길로 빠지게 되었어요 어느정도 실력이 다져졌다고 여겼을 때에, 이제는 데모에도 참가를 해야겠다, 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보도자의 길을 걷게 되지요 그렇게 어느덧 세월이 지나고 항상 '신경 쓰여!' 라는 문구를 입에 달고 사는 귀여운 조카의 궁금증에 대답을 해준 그는 결국 그 귀여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