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u-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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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람(2012)
감독 김휘 출연 김윤진, 마동석, 김성균 ,김새론 평점 4.0/5.0 ( -1.0 배우들의 도전의식 부족 혹은 캐스팅의 한계) 나는 김윤진의 팬은 아니다. 그런데 김윤진이 나오는 대부분의 영화는 다 본듯하다. 그래서인가? 왜 굳이 이 영화를 찍었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너무 기존 출연작과 유사하다. 자기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느낌이다. 마동석도 마찬가지다. 마지막 장면에서 마동석이 주민들을 정리하는 장면에서는 이 사람 형사인가??라는 우스게스런 생각?? 마동석은 깡패역 아니면 형사역..! 그 외는 기억이 없다. 과연 다른 어떤 류의 어떤 역이 어울릴까?? 근데 그 근육..계속 유지할 생각인가?? 그 근육으로는 형사 또는 조폭외에 맡을 수 있는 배역에 한계가 있을듯... 김성

공모자들
감독 김홍선 출연 임창정, 최다니엘, 오달수, 조윤희 평점 3.5/5.0 (-1.0 엉성한 시나리오/ -0.5 아쉬운 임창정의 연기 ) 음.... 감독이 너무 욕심을 많이 낸듯한 느낌. 지난친 열정이 영화를 그르친 듯한 느낌. 영화를 보면 김홍선 감독이 얼마나 영화를 잘 만들어 보려고 했는지 느껴진다. 하지만 조금 힘을 빼고 시나리오 감수를 조금더 받았더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을 한다. 실화라는 그리고 반전...이것에 너무 초점을 마추다보니 오히려 더 비실화가 되어버린 느낌과 관객들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한 억지 반전은 관객 모독 수준. 임창정, 차리리 서울말을 쓰지...물론 연기에 욕심이였겠지만... 그건 배우가 가져야 할 당연한 덕목이고 칭찬해 줘야 할 일이지만 영화를 보는

아버지를 위한 노래(2011)
제목/원제 아버지를 위한 노래/ This Must Be the Place 감 독 파올로 소렌티노 출 연 숀펜, 해리 딘 스텐트 평 점 5.0/5.0 영화를 볼 당시에 나는 술에 취해 있었다. 그래서 다소 감정적이였음을 밝힌다. 5.0이란 평점을 준 이유?? 하나. 숀펜의 연기 보는 내내 내가 예전에 알고 있던 그 숀펜이 맞나? 했을 정도! 대단하다. 빤히 바라보는 그 눈빛, 그리고 그 어눌한 걸음걸이, 양성애자 같은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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