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am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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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posts![의지의 격추 [Cliffs of Dover]](https://img.zoomtrend.com/2014/08/08/a0017462_53e461f0de80e.jpg)
의지의 격추 [Cliffs of Dover]
고담입니다. ~_~ 기종은 영국군의 스핏파이어 Ia 100 옥탄 전투기였고~ 아군 비행장에 쳐들어 온 메셔슈미츠 전투기들을 열심히 요격하고 있었습니다. :) 스샷에서 보시다시피, 소이탄으로 화재를 유발시킨 덕분에 조종사까지 사망시킨 상태였지만, 이상하게 격추인정은 안해주더군요;;; 뭐 어차피 점수 관리를 잘 안하기 때문에;;; 그냥 그런가보구나 하고 넘긴 후에는 다시 기지 주변을 날아다니면서 초계비행을 실시해봅니다. :-( 근데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어디선가 계속 다이믈러-벤츠 엔진 특유의 날카로운 배기음이 들리는 것 같더군요. 아직 남아있는 적기가 있나 싶어서 재빨리 상공을 훑어봤지만, 아무리 둘러봐도 적기는 안보이길래, 잘못 들은건가 싶어서
![SE5a를 잡아라!! [Rise of Flight]](https://img.zoomtrend.com/2014/08/02/a0017462_53cca8bd8a46e.jpg)
SE5a를 잡아라!! [Rise of Flight]
고담입니다. ~_~ 잇몸속에 매복해있던 사랑니를 뺐는데 통증이 쉽게 가라앉지를 않아서 죽을 맛이네요. == 아무튼, 기종은 독일군 최강의 전투기인 포커 D.VII 초기형이었고, 루돌프 스타크 소위의 핑크빛 라일락 컬러 도장을 선택한 상태였습니다. 팔츠 D.III 전투기를 운용하던 시절부터 해당 컬러를 고집했던 것 같은데, 미적 감각이 있는건지 전투기에 어울리는 색감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조종했던 항공기들 마다 이쁘장하게 잘 칠했더군요. ㅎㅎ 남성스러운 컬러로 도색된 포커 전투기를 타고 평소처럼 개인 비행을 즐기면서 천천히 고도를 확보해나가다 보니~ 갑자기 씨울프씨가 고도 2.000m에서 비행중인 SE5a 전투기랑 스패드 13 전투기를 잡으러 갈 사람이 없냐고 물어봅
![저고도 음주 난투 [Cliffs of Dover]](https://img.zoomtrend.com/2014/07/26/a0017462_53cfc38ecb45b.jpg)
저고도 음주 난투 [Cliffs of Dover]
고담입니다. ~_~ 이번 후기는 스샷 분량 조절에 실패했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스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지간하면 본문 하단의 동영상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T_T 아무튼;; 기종은 독일군으로 플레이시 주력으로 사용하는 BF109E-3 전투기였고, 프랑스 아브빌 남쪽 고도 3000m 부근에서 스핏파이어 전투기 하나와 치열하게 교전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왼쪽 주익에 20mm 탄을 하나 꽂아넣은 상태였고, 메셔슈미츠 특유의 엔진파워를 이용해서 스핏파이어 전투기를 마구 몰아붙이던 상황이었지만, 주변에 깔린 구름을 이용해서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스핏파이어 유저의 게릴라식 전술에 난항을 겪고 있었습니다;; 구름밖으로 나올 때마다 잽싸게 하강해서
![폭격기로 폭격기 요격하기 [Rise of Flight]](https://img.zoomtrend.com/2014/07/17/a0017462_53c0dc7c8e986.jpg)
폭격기로 폭격기 요격하기 [Rise of Flight]
고담입니다. ~_~ 기종은 영국군의 2인승 폭격기인 에어코 DH.4 폭격기였고, 후방석에 탑승한 다크아칸님을 이용해서(?) 독일군의 고타 폭격기를 요격하고 있었습니다. :-D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폭격기로 폭격기를 잡는다는게 1차대전 당시에도 그리 정상적인 모습은 아니었기 때문에;;;; 고타 폭격기의 신경을 건드리는 정도의 보조적인 역할만했을 뿐, 실질적인 요격은 아군 전투기들이 담당하고 있었죠. :) 아무튼, 아군기들이 후방에서 어마어마한 기관총 세례를 퍼붓고 있을 적에, 저희는 뱃면 아래로 내려가서 기관총 세례를 가하는 방식으로 싸웠더니, 고타 폭격기의 우측 엔진 지지대가 부러지면서 엔진이 떠떨어져 나감과 동시에 주익 전체가 붕괴되면서 추락하
![2선급 전투기 [Rise of Flight]](https://img.zoomtrend.com/2014/07/13/a0017462_53bd3fd6200ad.jpg)
2선급 전투기 [Rise of Flight]
고담입니다. ~_~ 기종은 영국군의 2선급 전투기인 허리케인 로톨 전투기였고, 적기들을 찾아 프랑스 북부 해안가에 날아 온 상황이었습니다. :) 원래 계획은, 영국으로 날아오는 적기들만 요격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멀리 날아갈 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달랑 50%의 연료만 채우고 이륙했었지만, 어찌된게 아군기들이 죄다 프랑스로 건너가서 독일군 유저들을 관광 태우고 있다보니... 어쩔 수 없이 적기들을 찾아 프랑스로 건너오게 되더군요. == 덕분에 안그래도 적게 실었던 연료가 더 적어졌습니다. == 스샷에서는 무려 23 갤런의 연료가 남아있다고 나와있지만, 실제로는 15~17 갤런 이하의 적은 연료만 남아있었고 소모되는 속도마저 무진장 빨랐기 때문에, 넉넉한 상태로 귀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