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amcity

Sources

Posts

186 posts
초짜들의 편대비행 [Cliffs of Dover]

초짜들의 편대비행 [Cliffs of Dover]

kodamcity|2015년 2월 1일

고담입니다. ~_~ 이번 후기는 다칸님과 함께 편대비행으로 날아다녔던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혼자 돌아다니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편대를 이끌어 본 적이 거의 상태였고;;; 다칸님께서도 이제 막 CloD에 입문한 상황이셔서, 운용 난이도가 높은 독일기로 날아다니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어보이더군요. == 그래서 조종 난이도가 낮은 스핏파이어 전투기를 선택한 후, 엔진이 예열될 때까지 이런저런 팁들을 알려주면서 이륙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 그러다 엔진 온도가 50도 쯤에 도달하자마자, 즉각 쓰로틀을 밀어붙여서 동시 이륙에 도전해봅니다. 원래대로라면, 활주로를 이용해서 이륙해야하지만;; 시작 위치가 좀 어중간했던 탓에 그냥 바로 이륙을 시도했었네요. ==;

떨쳐낼 수가 없어!!!!!! [Rise of Flight]

떨쳐낼 수가 없어!!!!!! [Rise of Flight]

kodamcity|2015년 1월 27일

고담입니다. :-) 이게 아마 작년에 플레이했었던 내용일텐데;;; 리플레이 트랙을 관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이렇게 후기를 올려보네요. ㅎㅎㅎ 아무튼, 당시 기종은 프랑스군의 뉴포르 17 전투기였고~ 독일군의 팔츠 전투기 두 대를 무인지대쪽으로 유인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독일군 유저들이 전선 밖으로 나올 생각을 안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적기들을 하나씩 하나씩 끌고 나와야 좀 대등하게 싸워 볼 수 있더군요. T_T 만약, 이런 작업없이 그대로 적진에 돌입했다가는...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_- 그런고로 조심스럽게 거리를 유지하면서;;; 팔츠 전투기들을 독일군 점령지 밖으로 유인하고 있었죠. ==

[CloD 비행 매뉴얼] G.50

[CloD 비행 매뉴얼] G.50

kodamcity|2015년 1월 14일

※ ATAG 커뮤니티의 유저들이 제작한 팀 퓨전 모드에 해당되는 내용이며, 모드가 설치되지 않은 원본 클리프 오브 도버에 등장하는 항공기들의 성능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 출처 - Fiat G.50 Freccia (Arrow) CloD 원본에서 구현된 G.50 전투기는 희안하게도 BR.20M 폭격기와 동일한 엔진을 사용하는 것으로 구현됐었지만, 실제로는 서로 다른 종류의 엔진이 사용됐습니다. 실제 G.50 전투기에 장착됐던 엔진은 14기통 공랭식 성형 엔진(radial engine)인 Fiat A.74 R.C.38 엔진이 장착됐었고, BR.20M 폭격기에는 18기통 공랭식 성형 엔진인 Fiat A.80 엔진이 장착됐었습니다. 기통수가 다른 만큼, 두 엔진은 서로 다른 부스트

으아니! 왜 인정 안해주는거야!! [Cliffs of Dover]

으아니! 왜 인정 안해주는거야!! [Cliffs of Dover]

kodamcity|2015년 1월 8일

고담입니다~ 이번 후기는 영국군의 허리케인 전투기로 꽤 재미를 봤었던 내용입니다. :D 독일군의 메셔슈미츠 전투기에 비해서 속도가 많이 느리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기종은 아니지만, 내구성이 생각보다 꽤 뛰어난 편이고, 저속 기동성도 상당히 안정적인 편이라서 심심할 때마다 한 번씩 선택하게 되더군요. ㅎㅎ 아무튼, 평소처럼 영국의 호킨지 비행장에서 이륙한 다음~ 아군 선박들이 이동중인 도버항 동쪽으로 날아가서 느긋하게 초계비행을 수행해봅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직 단 한척의 선박도 격침당하지 않은 상태네요. ㅎㅎ 라고 생각하자마자, 갑자기 뭔가 번쩍하면서;;; 순식간에 불길에 휩쌓이는 아군 선박 두 척이 눈에 들어옵니다. ==;;; 범인은 바로 융커

스핏 대 백구 대전투 [Cliffs of Dover]

스핏 대 백구 대전투 [Cliffs of Dover]

kodamcity|2015년 1월 4일

고담입니다. :) 이번 후기는 독일군의 BF109 E-3 전투기로, 칼레항 근처를 돌아다니다가 겪은 내용입니다. 당시 독일군 유저수가 많이 부족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영국으로 날아가서 싸우기 보다는, 아군 영공 근처로만 돌아다니면서 몸을 사리게 되더군요. ==;; 때문에 칼레항 근처를 날아다니면서 적기들을 찾아다니던 도중;;; 왠 항공기 하나가 영국 방향에서 빠르게 날아오는 모습이 눈에 띄입니다. 귀환 중인 아군기일 수도 있으니, 조심스럽게 확인해봐야겠네요. 현재 속도를 유지하고자 천천히 선회하면서, 해당 항공기의 기종을 식별한 결과~ 스핏파이어? 쒯!!! 너무 늦게 식별했습니다;;;; 재빨리 기체를 뒤집고, 조종간을 잡아당겨서 거리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