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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posts![판단실패 [Rise of Flight]](https://img.zoomtrend.com/2016/10/30/a0017462_57133c3513f75.jpg)
판단실패 [Rise of Flight]
고담입니다. ~_~ 이번 후기에서 조종했던 기종은 영국의 브리스톨 F.III 2인승 전투기였고, 독일군의 콘크리트 벙커를 파괴하기 위해서 포격 유도 임무를 수행하러 가려던 참이었습니다. :) 이 당시 어지간한 지상 표적들은 아군 유저분이 다 박살낸 덕분에, 독일군 항공기 공장만 마지막 목표물로 남아있는 상황이었고, 이외의 부차적인 목표물로는 아군 포병대의 포격 유도 임무만 남아있는 상황이라서, 무선 통신기만 장착한 상태로 최대한 빨리 포격 유도 임무를 마친 후 아군 폭격기들을 호위해주면 연합군의 승리로 게임을 끝낼 수 있을 것 같더군요. ㅎㅎㅎ 그런고로, 엔진 시동이 걸리자마자 쓰로틀을 밀어젖혀서 잽싸게 이륙한 후~ 독일군의 콘크리트 벙커가 위치한 방향으로 곧
![개죽음? [Rise of Flight]](https://img.zoomtrend.com/2016/10/02/a0017462_578a402a57954.jpg)
개죽음? [Rise of Flight]
고담입니다. ~_~ 이번 후기에서 조종했던 기종은 독일군 최강의 전투기인 포커 D.VIIF 전투기였고~ 영국의 솝위드 카멜 전투기 편대를 찾아다니다가 겪었던 내용이었습니다. :) 아군 유저분들의 말씀에 의하면, 스샷의 현재 위치에서 솝위드 카멜 전투기 네 대가 날아다니고 있으니 주의하라고 하시던데.... 제가 막 도착했을 무렵에는 주변에 구름이 잔뜩 껴있어서 문제의 적기들을 찾기가 조금 곤란하더군요. -,.- 때문에, 일단 구름 지대 위로 상승해서 주변 시야를 확보한 후~! 적기들이 날아갔을만한 예상 지점들을 살펴보면서 조심스럽게 돌아다니다 보니~ 저~ 멀리 북서쪽 지점에서, 아군 점령지로 진입 중인 미확인 항공기가 눈에 띄입니다. :)
![서부의 총잡이 [Rise of Flight]](https://img.zoomtrend.com/2016/08/28/a0017462_57b8572c7a00b.jpg)
서부의 총잡이 [Rise of Flight]
고담입니다. ~_~ 이번 후기에서 조종했던 기종은 벨기에군 소속의 솝위드 카멜 전투기였고, 독일군의 야포 수송 행렬을 공격하기 위해서 20 파운드 폭탄 네 발을 장착한 상태였습니다. :) 게임의 배경이 제 1차 세계대전을 다루고 있는 만큼, RoF에서는 수송용 차량으로 말이 끄는 마차가 등장하곤 하는데;;;; 게임에서는 이게 일반 트럭이나 자동차로 인식돼서, 7.7mm 기관총탄에도 잘 버티는 비범한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 때문에, 연합군 전투기들의 전매특허인 20 파운드 폭탄 네 발을 동체 아래에 장착한 다음. 적기들의 눈에 띄이지 않도록 저공 비행으로 몰래 무인지대를 넘어가서~ 독일군 수송 부대가 이동 중인 도로를 찾아낸 후~ :D 그대
![복수의 달콤함 [Rise of Flight]](https://img.zoomtrend.com/2016/08/07/a0017462_579d51099022a.jpg)
복수의 달콤함 [Rise of Flight]
고담입니다. 이번 후기의 맵 배경은 1917년 초의 타르노폴 전선이 무대였고, 독일군의 알바트로스 D.II 전투기로 연합군 정찰기를 요격하다가 겪었던 내용입니다. :) 원래 타르노폴 전선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러시아 제국이 전투를 벌였던 곳인데...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면허 생산기가 구현되지 않은 상태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오리지날 독일기들을 타고 날아다녀야하더군요. T_T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서 마개조한 알바트로스 D.II 전투기의 경우, 185 마력의 오스트로-다이믈러 엔진이 장착됐었기 때문에 후에 나온 D.III 전투기보다도 더 뛰어난 성능을 지녔을 듯 합니다. ㄷㄷㄷ) 아무튼;; 이 당시 저는 아군 영공으로 깊숙히 침투해온 영국의(...
![뜻밖의 조우 [Rise of Flight]](https://img.zoomtrend.com/2016/07/27/a0017462_5784c96eb2690.jpg)
뜻밖의 조우 [Rise of Flight]
고담입니다. 이번 후기에서 조종했던 기종은 벨기에군 소속의 솝위드 카멜 전투기였고, 평소처럼 무인지대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적기를 찾아다니다가 겪었던 내용입니다. :) 평소 같았으면 현재 위치에 적기들과 아군기들이 바글바글해서 정신이 없어야 하는데... 이 날은 희안하게도 무인지대 주변에서 교전 중인 항공기들을 구경하기가 무척 힘들더군요. T_T 때문에, 한참동안 무인지대 주변을 누비면서 적기를 찾아다니던 도중... 저~ 멀리 독일군 점령지 안쪽에서 왠 붉은색 조명탄 한 발이 쏘아올려지는게 보이네요. -.-? 이에, 무슨 일인가 싶어서 해당 방향으로 기수를 돌려 본 결과. 아군 스패드 전투기 한 대가 쏜살같이 날아오더니... 그 뒤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