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amcity
Posts
186 posts![요즘 하고 있는 것... [gif 데이터 주의]](https://img.zoomtrend.com/2017/07/09/a0017462_596246e7b2993.jpg)
요즘 하고 있는 것... [gif 데이터 주의]
저녘에 잠깐 시간 날 때나 해보려고 샀는데... 요새 이거 하느라 다른 게임은 하나도 못하고 있네요. == 다깨고 나면 대사 번역 및 공략글이나 써봐야겠습니다. ㅋㅋ;;
![[IL-2 BoS] 개판](https://img.zoomtrend.com/2017/05/21/a0017462_591c76fc8a8b0.jpg)
[IL-2 BoS] 개판
고담입니다. 이번 후기에서 조종했던 기종은 소련의 Yak-1 전투기였고~ 독일군 군수공장을 폭격하러가는 아군 Pe-2 폭격기를 호위하다가 겪었던 내용입니다. 원래 처음에는 남쪽 전선에있는 아군 전차들을 보호하면서 독일군 공격기들의 접근을 차단하고 있었는데... 아군 폭격기 유저들께서 전선 최북단에 위치한 독일군 군수공장의 제공권을 확보해야한다면서 아군 전투기들의 도움을 끊임없이 요청하시더군요. 때문에, 북쪽의 아군 비행장으로 거점을 옮긴 다음, 공장지대로 날아가는 우군 폭격기를 호위해주려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아군 폭격기 주변을 맴돌면서 적기들이 날아올만한 방향들을 주의깊게 살펴보던 도중. 서쪽 방향 2km 앞쪽에서, 아군 Pe-2 폭
![[IL-2 BoS] 총통께서 가호하신다!](https://img.zoomtrend.com/2017/05/08/a0017462_590e9ea8233b3.jpg)
[IL-2 BoS] 총통께서 가호하신다!
고담입니다. :) 이번 후기에서 조종했던 기종은 독일군의 BF109 E-7 전투기였고, 적 폭격기들을 요격할 생각으로 조종석 정면에는 방탄유리를 설치하고, 엔진 하부에는 추가 장갑판을 덧댄 상태였습니다. 적 폭격기를 요격하는데 왜 추가 장갑판을 덧대냐? 싶겠지만, 그동안 폭격기들을 요격하려다가 후방 기관총에 쳐맞고 역격추된 것들을 생각해보면, 이 지상공격용 개수사항이 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더군요. ㅎㅎㅎ 물론, 이 덕분에 기체 중량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간 상황;;; 방탄유리의 설치 무게만하더라도 무려 20kg에 달하고, 조종석 하부에 덧대는 장갑판의 무게는 무려 89kg이나 달하기 때문에 기체의 전반적인 성능이 뚝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목적지까

Wings over Flanders field의 첫 느낌.
젖소, 양, 돼지, 말 등등 저고도로 비행하다보면 가끔씩 맵 오브젝트로 배치되어있는 동물들이 보여서 신기하네요. 아쉽게도 움직이지는 않지만, 근처에 다가가면 동물들 울음 소리는 들립니다. ㅋㅋ ...는 장난이고;;;; AI의 반응이 최근에 나온 전투비심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것 같습니다. 좀 위험하다 싶으면 일부러 스톨에 빠져서 죽은 것처럼 연기하다가 저고도에서 다시 수평비행으로 전환해 도망치는 경우가 많은데, 난전 상황에서는 이게 진짜로 죽은 건지 살아있는 건지 구분이 안돼서 난감해지는 경우가 많더군요. 때문에 귀환 후 디프리핑 과정에서 이걸 격추기록으로 주장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게임들과는 달리, 속도로 못 따라잡겠다 싶으면 주저없
![영국 최강의 전투기들 [Rise of Flight]](https://img.zoomtrend.com/2017/02/12/a0017462_588f1c453ef62.jpg)
영국 최강의 전투기들 [Rise of Flight]
고담입니다. 이번 후기에서 조종했던 기종은 독일군의 구형 팔츠 전투기였고~ RoF 특유의 그림같은 배경을 감상하면서, 적 정찰기들을 찾아다니던 중이었습니다. :) 게임할 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RoF에서 표현된 석양 그래픽은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답지 않게 매우 이쁜 편이라서, 아무생각 없이 날아다니기만 해도 기분이 참 좋아지더군요. ㅎㅎㅎ 문제는, 이 상태로 10분 동안 날아다니면, 그림같은 풍경이고 뭐고 게임이 그냥 지겨워진다는 점입니다. ==;;; 적기들이 날아올만한 지점은 한정돼있기 때문에 대부분 한 지점만 계속 돌아다니게 되기 마련이고, 그 상태에서 아군 점령지로 날아오는 적기를 찾지 못한다면 똑같은 풍경만 계속 바라보게되기 때문에, 슬슬 지겹다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