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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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액셀 월드INFINITE BURST, UHD-BD 발매 관련

극장판 액셀 월드INFINITE BURST, UHD-BD 발매 관련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11월 7일

2016년 7월에 일본 개봉한 액셀 월드 극장판 인피니트 버스트의 UHD-BD & BD 합본 패키지 발매가 공시되었기에 간단히 적어 봅니다. - 발매 예정일 : 2016년 12월 21일 - UHD-BD & BD 2Disc - 정가 : 9504엔(소비세 포함) 상세 사양은 UHD-BD의 경우 본편만 수록, BD에는 본편 + 서플(PV 영상집, 오디오 코멘터리 외). 참고로 BD는 9월 28일에 이미 발매되었으며 본 합본 패키지는 UHD-BD 제작 때문에 3개월 가량 텀을 두는 것으로, 제작사 선라이즈는 본 애니메이션의 UHD-BD 작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A. HD마스터를 UHD 해상도 업컨버트를 통해 4K화 B. 오리지널 화질(색영역, 명암 다이나믹스)을 충실히 재현하면서

킬라킬 프리뷰 작성중

킬라킬 프리뷰 작성중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11월 6일

근자에는 15일 발매가 예고된 국내 정식 발매판 킬라킬 블루레이(이하 BD)에 대한 프리뷰를 작성중입니다. 덕택에 실 발매보다 약간 빠르게 완성된 디스크를 보게 되었지만 치사하다! 고 말씀하지는 말아주시기를 바라며.(웃음) 킬라킬은 사실 방영 시기 ~ 일본판 BD 발매 당시부터 관심을 가졌던 작품이고 지금은 그로부터 3년 정도나 지났긴 한데, 지금 다시 보고 있어도 여전히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라는 단어는 수많은 뜻을 내포하지만 이 경우에는 온전히 긍정적인 의미로만 귀결되는 것도 물론이고. 대충 혼노지 학원편/ 라교편으로 1/ 2부가 나뉘는 느낌인 스토리는 전자를 후자보다 좋아하는 분들이 많으신 것도 같은데 개인적으론 둘 다 각자의 맛이 있어서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네요. 각설하

소니 4K 프로젝터 VPL-VW5000ES 간단 감상

소니 4K 프로젝터 VPL-VW5000ES 간단 감상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10월 29일

올해 아이어쇼에 출전한 소니의 플래그쉽 4K 프로젝터 VPL-VW5000ES를 볼 기회가 있었기에 간단한 감상을 적어 봅니다. (참고로 시연은 당초 예고된 오포 UD203이 아니라 삼성의 UHD-BDP인 UBD-K8500을 중심 플레이어로 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사유는 오포가 올해 안으로 발매한다고 했던 UHD-BDP UD203이 현 시점에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한 시험기이기 때문이라더군요. 별도 부스에 차려진 국내 정식 수입사에서도 UD203을 가져다 놓긴 했지만 실 플레이 모델이 아니라서 카탈로그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 일단 결론만 간단하게 말하면 VW5000ES의 퍼포먼스는 글쎄... 딱 기대한만큼인 것 같습니다. 6만 달러/ 800만엔 짜리 기계를 가지고 이렇게 말하면 어째 건방진 소

정발판 천원돌파 그렌라간 Complete Blu-ray BOX의 이스터 에그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10월 28일

지난 2015년 7월에 국내 정식 발매한 정발판 [ 천원돌파 그렌라간 Complete Blu-ray BOX ](9Disc Box set)에는 사실 이스터 에그가 하나 있습니다만, 당시 리콜 파동(쓴웃음;) 때문에 어영부영 이야기 할 기회를 놓치고 나선 어찌어찌 하다보니 15개월이나 흘러 버렸네요. 입 가볍기로 유명한 제가 이 신기한 이야기를 발설하지 않았던 데는 다음과 같은 별 것 아닌 이유가 있습니다. A. 이스터 에그라고 해봐야 사실 대단한 게 아니다. B. 리콜 파동 때는 리콜에 묻혀서 '그딴 게 뭣이 중헌디?' 소리만 들을 것 같아서 의기소침 C. 리콜 파동 후에도 한 몇 개월 냉각기를 가져야 '뭣이 중허냐고??' 소리를 안 들을 것 같아서 은인자중 D. 2016년이 되었더니 이번엔 A가

LG V20 사용기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10월 26일

2014년 8월에 친구가 쓰던 (중고)소니 엑스페리아Z 를 인수하면서 시작한 저의 스마트폰 라이프에는 오직 하나의 성스러운 약속이자 지켜야할 비원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이 휴대전화를 10년 동안 쓰겠다는 당찬 포부였습니다. 그것을 위해 굉장한 무게가 더해짐에도 불구하고 마치 강철의 성과 같은 케이스를 덧씌워 초합금Z 수준의 방호력을 갖추고 쓰는 기능은 최소화하여 버텨나가는 플랜을 수립하여 마침내 2024년 8월, 그 비원을 완수하고 기쁘게 최신 폰 카탈로그를 들춰보게 됩니다... ...가 실제로 그랬으면 지금 이 포스팅이 나올 리가 없고. 실은 2013년 1월에 생산되었다는 이 엑스페리아Z 가 그렇게나 오냐오냐 써줬는데도 2016년 10월이 되니 여기저기 한계를 노출하더군요. 특히 문제가 되는 건 그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