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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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5)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5)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5월 22일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은 전작 러브라이브! TVA에서도 그랬듯이, 일본식 2D 미소녀 페이스의 획일성(?)을 타파... 하기 위해서가 아닐 것이고 작중 스토리 전개나 분위기 환기의 윤활유로 삼고자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에 대해 고찰해 보면서 동시에 이 루즈한 포스트 시리즈(웃음)도 다시 한 번 띄워보도록 하지요. 표정 시리즈하면 역시 시작은 이 아이, 리코. 본래 청초하고 기품있는 아가씨(로 보인다)라는 셋팅이었고 담당 성우도 북클릿에서 (이런 첫인상을)좋아하는 점으로 꼽은 캐릭터지만, 작중 실상은 이런 아이. TVA에서 추가된 '개를 무서워한다'는 컨셉 덕에 연출된 상황이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이 스크린샷에 있는 사이즈의 개라면 저도 약간은 위축될 것 같긴 합니다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4)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4)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5월 20일

벌써 네 번째인 영문을 알 수 없는 만담 포스트 시리즈,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입니다. 오늘은 주말도 돌아왔으니 다시 가벼운 이야기로 돌아가 보죠. 가벼운 이야기하면... 우리의 깃털 같은 학생회장- 의미는 각자 상상해 주시길(웃음)- 쿠로사와 다이아 님을 앞세울 수밖에 없으리라 봅니다. 마침 이전까지 1학년 대표(하나마루) - 2학년 대표(요우)를 이야기했으니 3학년 대표를 이야기할 때도 되었고. 여러모로 좋은 순서라 하겠습니다. 다이아 님은 여러모로 신나는 캐릭터성을 보유한 학생회장님이고, 번역자 입장에서도 나름대로 편한 캐릭터입니다. 이유는 모든 상대에게 ~상, ~데스마스를 붙이는 경어 상용 캐릭터라서요. 가끔 '~데스노' 라든가 '~데스와' 같이 경어라 하기 어려운 어미를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3)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3)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5월 18일

왜인지 모르지만 또 속편이 작성된 이야기, 'TV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작품 속 캐릭터 언행의 숨겨진 의미와 그것이 함유한 복선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사실 전 하나마루란 캐릭터의 실체에 대해 폭로하기보다, 시청자들이 애니메이션의 숨겨진 연출이라느니 복선이라느니 하고 유추하는 것은 모두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걸 조명해 보고 싶었을 뿐입니다. 여러분, 이거 모두 참말인 거 아시죠? 그래서, 지난 두 편을 가벼운 가십성 이야기로 시작하여 분위기와 운을 띄웠으니... 이제 슬슬 진지한 이야기를 해볼 때가 아닌가 합니다. 이 문장 연결에서 '그래서'가 적절한지 따지지는 마시고요.(웃음) 눈치 빠른 분들이라면 이미 아셨겠습니다만, 지난 두 편에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2)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2)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5월 17일

어째서인지 속편이 올라온 이야기. 'TV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입니다. 이 블로그의 주인장이라는 사람은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 선샤인을 물어뜯는 걸까요? 아닙니다, 저는 단지 최근 엄숙주의에 빠진 블로그에 개그의 윤활유를 뿌리고자... 그러니까 선샤인을 사랑하는 분들도 아무 근심걱정없이 이 포스트를 읽으셔도 됩니다. 절대 해치지 않아요~ 아, 위 스크린 샷의 대사는 절대 자막 장난 같은 거 아닙니다. 실제 작중 대사예요. 애니플러스에선 다르게 옮긴 것 같지만, 저는 접니다. 어험. 그래서 이번에는 어떤 험담을 하고 싶은 거냐 하신다면... 지난 회엔 제작진에 대해 이야기했으니 이번엔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해야 균형이 맞겠죠. 이야기하고 싶은 캐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5월 14일

이번 주에는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았습니다. 사실 작년에 (한일 동시)방송했을 당시 실시간으로 보고 나서는, 일본판 BD 1권/ 7권 감상 겸 체크차 본 거 외엔 전편을 다시 본 적은 없다보니... 꽤 오랜만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다시 보았다고 해서 논평이나 감상을 다시 써보려는 건 아닙니다. 이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는 방영 중과 종료 직후에 나름대로 기일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늘어놓은 적이 있고, 다시 봐도 특별히 당시 내린 판단이나 견해를 수정할 일은 없어서. 다만 당시에 이 애니에 대한 포스트는 전부 주절주절 길게 써내린 것들 뿐이라, 이번엔 가벼운 가십성 이야기를 중심으로 늘어놓을 생각입니다. 그래야 균형이 맞으니까요. 무슨 균형인지는 차치하고.(웃음) 이번에 다시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