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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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니피센트7 UHD-BD 소개

매그니피센트7 UHD-BD 소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7월 3일

[ 매그니피센트7 ]은 영문 원제를 발음 그대로 한국어로 표기한 개봉명이 화제가 된 작품... 이라기보다, 국내에선 이 병헌 씨가 출연한 헐리우드 영화로 더 주목받은 이 서부극은 그 유명한 < 황야의 7인 >의 리메이크 영화입니다. 그래서 이 둘은 사실 영문 원제도 동일. 때문에 옛 감각을 부려서 이 영화의 국내 개봉명을 정했다면 '속 · 황야의 7인' 정도였으면 어땠을까 싶은데... 개인적인 감상으론 이 영화의 내러티브는 '황야의 7인에 대한 경의는 충실했으나 그 속뜻까지 완전히 이해한 건 아닌 것'으로 보았는 바, 저 제목이 아닌 게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다. 하기는 요즘 센스에서 저런 제목이 나오거나 받아들여질 것 같지도 않으니까 망상입니다만. 그렇다해도 (요즘 헐리우드 영화 답게)액션이나 소

러브라이브! 선샤인!! 정발BD 프리뷰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6월 28일

곧 국내 정식 발매되는 < 러브라이브! 선샤인!! > 블루레이에 대해, 제작에 참여한 관계로 먼저 보고 말씀드릴만한 사항을 정리하여 '프리뷰'로 작성해서 게재하였습니다. 제작사 공식 카페(네이버 소재)에도 업로드 되었지만, 비로그인 열람이 더 편한 DVD프라임(이쪽은 개인 회원 자격으로 제가 직접 올렸지만, 내용은 동일합니다.) 쪽의 링크를 겁니다. [[ 러브라이브! 선샤인!! 한국 정식 발매BD 프리뷰 in DVD Prime ]] (링크) 지금까지 작성해 온 다른 수백여편의 리뷰들처럼, 일반적인 관점에서 가감없이 장단점을 기술했으므로 참고들 되시면 좋겠습니다. 단지 이번 리뷰 작성에서 좀 아쉬운 게 있다면, 선샤인이란 컨텐츠를 모르던 분들에게 이야기의 매력 같은 걸 충분히 기술하지

JVC 리얼 4K 프로젝터 DLA-Z1 시연, 세부 감상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6월 25일

바로 이전 포스팅에 언급한대로, 24일에 모처에서 열린 JVC의 리얼 4K 프로젝터 DLA-Z1 시연회에 참석할 일이 있었습니다. 24일 포스팅은 호스트로서 진행 자료를 남겨둔 것이고, 이번이 본 감상. 개인적으론 일본 - 한국에 걸쳐 대충 다섯 번째 보는 기기이자 그림이라서 첫인상 당시에 받았던 임팩트는 다소 진정되었지만, 한국에 들어온 이후로는 좀 이리저리 만져 볼 기회도 있었기에 셋팅법도 손에 익어서, 이제는 꽤 무르익은 그림을 만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수입 업체측의 준비로 게인이나 특성이 다른 여러 스크린에 쏴 볼 수도 있었기에, 이런 경험도 종합해서 간단하게 본기의 실력에 대해 추가 언급해 봅니다. 단지 그 전에 좀 지루한 주변 상황 설명이 있는데, 귀찮으신 분께선 4번 항목으로 건너

DLA-Z1, (시연회 언급용)간단 정리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6월 24일

오늘은 일전에 언급했던 모처에서 다시금 JVC의 리얼 4K 프로젝터 DLA-Z1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본래는 몇몇 다른 기종과 비교도 예정은 하고 있었는데, 슬슬 셋팅법도 손에 익고 해서 꽤 무르익은 화면을 만들어 낸 Z1의 그림에 빠져서 얘만 보고 말았습니다. 사실 이번 시연회에선 제가 호스트 입장이기도 했는데, Z1 그림만 보면서 간단한 설명을 하다보니 시연회에 온 분들께 다양한 체험을 맛보게 해드리지 못한 것 같아서 좀 겸연쩍기도 하네요.^^; 이런 일도 있고 해서, 오늘 포스팅은 Z1에 대해 시연회용으로 간단히 정리해둔 문안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1. 간단 소개 - 리얼4K 패널/ 3판식 D-ILA 1) 높은 실질 명암비를 보여주는 D-ILA 덕에, 특히 빼어난 암부

LET IT OUT - 강철의 연금술사 FA

LET IT OUT - 강철의 연금술사 FA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6월 21일

1. 후쿠하라 미호 씨가 부른 LET IT OUT은 2009년 TV 방영된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이하 FA)'의 2기 엔딩곡입니다. 참고로 동명의 노래가 좀 있는 편이라서, 후쿠하라 미호라든가 강철의 연금술사(ex: 신강철)를 동시 검색어로 넣어야 찾기 쉽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FA의 주제가는 다들 버릴 게 없다는 평가를 받습니다만, 그 열 곡(OP 5/ ED 5)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을 꼽으라면 역시 이 곡입니다. 원작의 충실한 애니메이션화에 진력했지만, 그 한편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진중하면서 슬픈(혹은 처연한) 구석이 스며 든 느낌으로 진행해 가는, 하지만 2003년판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쪽이 끝내 밝은 해를 보지 못하는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