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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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2017년 11월 24일자 패치로 추가된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 추가 기술들

[정보]2017년 11월 24일자 패치로 추가된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 추가 기술들

스팀 얼리 억세스로 발매된 게임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가 11월 24일에 업데이트를 했는데 여기서 상당히 많은 기술들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처럼 어떤 기술들이 추가되었을지 한 번 알아보고자 합니다. 맨하탄 드롭 B (マンハッタンドロップB/Manhattan Drop B) 달려오는 상대에게 사용하는 카운터 기술입니다. '인버티드 아토믹 드롭'이라는 기술명으로 유명한 맨하탄 드롭의 또다른 버젼인데.... 기술 샘플란의 모습을 보면 기존의 것과 어디가 다른지는 구별이 가지 않았습니다. 풍차식 백 브레이커 (風車式アルゼンチンバックブリーカー/Tiltawhirl Torturerack) 마찬가지로 달려오는 상대에게

[감상]영화 '러빙 빈센트'를 봤습니다 (혹시 있을지 모를 스포일러 주의)

[감상]영화 '러빙 빈센트'를 봤습니다 (혹시 있을지 모를 스포일러 주의)

최근 화제가 되고있는 영화 '러빙 빈센트'를 봤습니다. 이 영화는 유명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소재로 한 영화로, 그의 사망 1년 후를 무대로 한 이야기였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생각한 걸 오늘은 일반적인 글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하 혹시라도 스포일러도 있을지 모르니 주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해 여러분들은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저는 인상파 화가, 해바라기 등의 그림이 유명, 자살로 세상을 떠난 비운의 화가, 자신의 귀를 자른 사람 (어릴 때 만화잡지 보물섬에서 연재하던 위인 만화에서 그 장면을 보고 좀 트라우마가 되긴 했습니다;;;) 정도입니다. 영화는 그 고흐가 자살로 세상을 떠난 1년 후, 그의 편지를 전하려 하

[캡쳐]특촬물 '가면라이더 아마존'에서의 위험한 스턴트

[캡쳐]특촬물 '가면라이더 아마존'에서의 위험한 스턴트

이번 일본 여행 도중 니코니코 동화를 통해 위험한 특촬 스턴트를 봐서 소개해봅니다. 작품은 1974년작인 '가면라이더 아마존'으로 제7화인 '녹는다! 녹는다! 공포의 뱀수인!?' 편에서 나온 스턴트입니다. 놀이공원에서 적과 싸우게 된 주인공 아마존. 적들의 유인으로 롤러 코스터 레일을 계속 달려갔는데... 갑자기 어떤 소리가 들려와 돌아보는 아마존. 그 소리의 정체는 롤러 코스터! 아마존을 향해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롤러 코스터 그리고 롤러 코스터를 타고 찍은 카메라로 아슬아슬하게 아마존이 안전지대로 피하는 영상이 나왔습니다;; 이걸 맨 몸으로 하는걸 보고 '히익!'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정보]10월 13일자 패치로 추가된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 추가 기술 3개

[정보]10월 13일자 패치로 추가된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 추가 기술 3개

스팀의 얼리 억세스로 발매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중인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에서 10월 13일자 패치로 새로운 기술 3개가 추가되었습니다. 추가된 기술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휠배로우 불독 러닝 공격에서 추가된 기술로, 상대에게 등을 보이며 카사도라 형태로 다리로 허리를 붙잡은 다음, 그 상태에서 상체를 들어 머리를 잡고 얼굴을 바닥에 찍어버리는 기술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레이 미스테리오 등의 선수가 사용했던 것 같군요. (GIF의 사용 선수는 라 솜브라) 배면 뛰어들어 커터 약공격으로 발동되는 대각선 코너 러닝 기술 (*상대를 코너 근처에 세워놓고 그 코너를 향해 대각선으로 달

[음악]인상깊었던 리듬액션 게임 오리지널 BGM 5곡

오랜만에 적어보는 개인적으로 좋았던 게임 음악 10곡을 소개해 보는 글입니다. 이번에는 리듬액션 게임의 곡들을 꼽아봤는데, 그 중에서도 게임의 오리지널 곡들만 꼽아보았습니다. 하지만 꼽다보니 개인적으로 팬인 모 게임의 곡을 다수 꼽아버렸군요;;; 어떤 곡들인지 한 번 보시죠~. 사이타마 2000 (태고의 달인 시리즈) 제가 그나마 플레이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리듬액션 게임 중 하나(...)인 태고의 달인의 곡입니다. 흥겹고 신나는 곡으로, 북을 두드리는 게임의 성격에도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전 이 곡을 매번 노멀 난이도로 플레이하지만 노멀로서도 신나게 북을 두드릴 수 있고 난이도도 적당하기에 매번 꼭 한 번씩 이 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