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가 만든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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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lf of Wall Street - 게코가 아니다 게코가
대사에도 나오지만... 그는 게코가 아니다... 그저 벨포트 일뿐.....

Police Story 2014 - 고생스럽다.
따꺼는 고생스럽게 촬영한게 보인다.. 그런데 너무 진지해서 성룡영화 같지 않다....ㅠㅠ;;

Lee Daniel's The Butler - 블랙파워~~!!
음지에서 일하기 시작했던 어느 아버지의 이야기

Riddick - 스타벅 항가항가
빈 디젤 보러갔다가... 스타벅 나와서 항가항가...ㅠㅠ;; 내 배틀스타 갈락티가 이야기 늘어져서 시즌3 보다 말았지만..... 반가웠어 스타벅~~~!! ㅠㅠ;;

The Counselor - 인생, 선택, 카르마, 후회
크라우드 아틀라스 같은 느낌의 영화... 개인적으로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