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가 만든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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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Rise of an Empire - 에바 그린 항가항가~!!
누나만 믿고 가는거임~!!

Non-Stop : 다이하드 느낌~!!
다이하드 느낌 물씬~!!폐쇄된 공간에서 액션..... 나름 치밀...잼있다~~!!

Killing Them Softly - 우화
우화다 미국에 대한 우화 그걸 폭력으로 풀었다.

관능의 법칙 - 언니들의 우정
이런 모습의 언니들이이런 모습으로... 야한 애피소드를 막~~ 뿌렸지만...언니들의 우정, 어린시절 친구들이 각자 따로 놀다 같이 뭉쳤다. 암튼 엄정화 회춘하는 영화 피에스 : 이경영 아저씨의 딕션은 왠지 비오는날의 수채화의 그 멜로연기가 생각났음...

Inside Llewyn Davis - 계속 노래를 했을까??
르윈은 노래를 계속 했을까?? 배를 타러 나갔을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