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가 만든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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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Max - 이야기의 시작
감독은 2편을 하고 싶었으나 돈이 없어서 1편을 한듯한 느낌적 느낌.... 원래 2편 3편을 먼저 봤던 나이기에.... 뭐... 그냥... 1편이었다는 느낌...

Focus - 메버릭 아냐??
아버지와 아들.... 사기꾼.... 반대편으로 속이고....거기에 우연히 알게된 여자가 끼어들고... 메버릭 아냐???

A.I. Artificial Intelligence - 피노키오에 너무 집착하다
마무리를 그런식으로 했어야 했을까???

The Martian - 마이클 크라이튼 냄새가 솔~솔~
보는 내내 왜 쥬라기 공원 같은 느낌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야기 진행이 마이클 크라이튼이 사용했던 과학 지식을 이용한 방식이여서 였던듯...... 영화보고 원작이 어떨지 막 상상이 되는 영화~~!!!

American Ultra - 네오구리~!!
와이즈맨 프로젝트~!!번역을 계속 울트라로 해서 약깐 짜증...... 어쟀거나 음모론... 예쁜여자... 폭력~!!! 네오구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