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가 만든 난장판
Posts
423 posts
The Big Short - 그때 그 순간 그때 그 느낌
금융위기때 숏포지션을 취해서 돈을 벌었던 사람들의 이야기 당시 주식투자 하고 있었고, CNN에서 부시가 긴급 발표 한다고 CNN틀어서 보고실시간으로 그때를 경험했던 사람들에게는 다시 그때 그 기억이 떠오르는 이야기... 중간에 나오는 짤방들이 깨알 같아서 즐거웠음...미국 문화의 흐름을 보여주는 클립과 사진들.... 간만에 본 본즈도 반가웠...

The Hateful Eight - 그리고 다 죽었다
재미있다 즐겁다 그러나 찝찝하다

Point Break - 엔딩에서 50% 깍아 먹는다
화면으로 승부할려고 했으면... 계속 화면으로 승부했었어야... 그리고... 마지막 직전에 놓쳤을때..... 나온 배지 반납하고... 본인이 아직 하지 않았던 목표 다 완성하고.... 마지막에 둘이 만나서 파도 타러 나가면서 마무리 하는게 훨~~씬 좋았을것 같음 범죄자와 교감을 했으면... 그걸 표현했어야지~~ 원작에서 보여주는 그 표현을 중간에 써버리고 마지막을 완전 망쳤다.....

Le Petit Prince - 난 그책을 너무 어릴때 읽었다
원작을 너무 어릴때 읽었다는걸 상기시켜주는 영화 각색을 너무너무 잘했다... 어린왕자가 식상하다고~??? 이 영화 보면 그렇게 절대 생각할 수 없을껄???

海街diary - 왜 스모크가 생각나지???
잔잔하다 Nobody's fool 도 생각나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