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가 만든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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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in the Shell - 21년만의 만남
아재가 보기에는 더 깔끔하고 잘 마무리 했다. 아니라고 심오한 깊이가 없어졌다고??? 딱~ 95년작 하나만 놓고 보면... 엄청 난해하고... 심지어 집중이 안될 정도다... 세계관이 잘 정립이 현재에서 보면 되어 있지만.... 당시에는 안그랬다.... 오히려 딱~ 한편만 놓고 본다면 이해 하기 쉽고 깔끔하게 잘 내놨다.....

Hidden Figures - 공돌이 영화
그녀들은 공돌이만국의 공돌이들은 평등하다~!!

Beauty and the Beast - 왕자보다 야수가 더 멋있다
하지만 나의 눈길은 미녀에게만.... 그러나 미녀를 보내주는 야수의 마음에 감정이입해서 울뻔했다~!! ㅠㅠ;;

Lion - 우리나라도 저런이야기 많겠지.....
애가 훨씬 연기 잘한다... 그리고 트윈스터즈도 있고.....

Manchester by the Sea - Nobody's Fool(노스바스의 추억)
왠지 모르겠으나... 영화를 보자마자.... 폴뉴먼의 저영화가 생각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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