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볼의 망상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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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8일차.
- 현재의 제 1군. 이걸로 2-3 해역까지는 무난히 클리어 되는 수준에 도달했다. 정규항모는 퀘보상인 아카기 이외엔 나오지 않은 대신, 히요/준요가 각각 한 척씩 드랍으로 나와서 그 중 준요를 치토세와 번갈아서 쓰는 중. 치토세는 15렙까지 올리는게 정말 고통 그 자체였는데, 일단 경항모로 개조되고 나니 밥값은 한다. 덕분에 미운정도 들어서(...). 최종 개장 레벨이라는 50까지는 한 번 키워볼 생각. - 초심자가 죽어나가는 구역으로 악명 높다던, 문제의 2-4 해역은 맛보기로 두 번 정도만 가 봤다. 결과는 두 번 다 전투 세 번을 거친 후 회항. 플래그쉽들의 강함도 강함이고, 역시 가장 골치아픈 건 전투가 너무 반복되는 덕에, 이기긴 이겨도 결국 보스방까지 가면서

칸코레 시작, 4일차.
최근 몸이 안 좋은 탓에, 그냥 간단히 깨작거리면서 할 게임을 찾던 중(기껏 사놓은 슈로대도 하루에 겨우 1~3화 진행하는 판이니 =ㅅ=) 결국 이전부터 한 번쯤은 해보려고 했던 함대 콜렉션에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요 1년간 굴린 웹게임이 거의 없기도 했고. 물론 사상적으로 조금 찝찝한 면이 없진 않은 게임이긴 하지만, 못 봐줄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이라 일단 한동안은 굴려볼 것 같습니다. 얼마나 오래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제 1 목표는 나가토, 최종 목표는 무사시로 잡고 있네요(저 둘의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듬). 여하튼 그리하여 시작한 것이 나흘 전의 오후, 그리고 지금의 주력함대는 이 정도. 역시 무츠가
![[야구] 4/9 두산전(승리)](https://img.zoomtrend.com/2014/04/09/b0030353_53454033811de.jpg)
[야구] 4/9 두산전(승리)
- 존은 좌우로 태평양, 더불어 미트질에는 간디 이상으로 한없이 관대하던 주심 덕에 양팀의 타자들이 모두 부글부글(스캇, 칸투 모두 성을 내던 모습이...-ㅅ-). 이전에도 썼듯이 정-말 어지간하면 크보에서 심판 이야기는 안하는데, 오늘은 솔직히 좀 그랬다. - 선취점 포함, 5점 중 3점이 홈런, 그것도 4번의 것으로 만들어진 것. 외국인 4번한테 타율 바라고 데리고 오는 거 아니다. 공갈포 취급이라도 어쨌든 때려 넘기라고 데려오는 거다. 그런 의미에서 스캇은 오늘 충분히 자기 밥값을 해줬다. 다음 경기까지 까방권(?). 괜히 어느 팀이나 중심타선 중심타선 노래를 부르는게 아니다. 일단 중심에서 각이 잡히면 팀 자체의 짜임새가 달라진다. 아무래도 뒤가 의식이 되는지, 스윙
![[야구] 명불허전](https://img.zoomtrend.com/2014/03/31/b0030353_53396df3b40ae.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