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솔직한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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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행
조금 늦은 벚꽃여행을 다녀왔다.힐튼호텔 옆에있는 보문 호수길. 호수를 오른쪽에 두고 걸어가면 스타벅스가 나온다.커피 한잔씩 들고 산책. 이번 여행의 모토는 힐링(?)이었다.그래서 카메라도 내려놓고 노래들으며 걸었는데, 안압지에서는 사진을 안찍을 수 없었다.경주를 왜 신혼여행지로 꼽았는지 알 것 같았다. 얼마전 읽은 백영옥의 에세이가 떠올랐다.시기가 비슷하게 겹쳐서 어느게 먼저인지는 정확하게 떠오르지 않지만, 천년의 역사 앞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걷는다는 것은 의미있는 일일거라 생각된다. 물에 비친 모든 것이 데칼코마니.....수니는 이 와중에도 인피니트H의 스페셜걸을 떠올린다;; 보고싶어얘들아ㅠㅠㅠㅠㅠ 집으로 돌아오는 곳 어딘가에 잔뜩 피어있던 유채꽃.

칼군무는 아니지만... 인피니트
다음 메인에 낯익은 사진이 있어서 들어가보니 복사하기+붙여넣기.jpg로 뜬 사진.자음난발좀 해야겠다. 이호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피니트는 이번 앨범에서 칼군무를 버리고 자연스러운(?)안무를 추구한다고 했다.말은 그렇게 했지만 나조차도 연습시간이 부족해서 안무가 안맞는걸 포장하려하는건 아닌가 생각했었다.인피니트H유닛 안무는 쇼케 당일새벽, 남/사 안무는 뮤비 촬영당일날 배웠다고하니...인피니트 안무 이대로 괜찮은가?! 싶지만 이와중에도 잘 소화하고 있는 이호원이 참 기특하다. 모두를 놀라게했던
VIXX TV ep.44 (빅스티비 마흔네번째 이야기)
1. 일본 데자뷰편 2. 방정맞은 엔줌마 3. 구삼이의 인형놀이. 귀여워. (근데 재미없어ㅋㅋ) 4. 타콩야키 (홍빈이 별명이 콩) 5. 구삼티비 6. 성인되고 로또사보는게 꿈이었던 콩 7. 목뙁수 치고 나타난 켄 켄이 나와야 좀 시끄럽고 정신산만한데ㅠㅠ 구삼이 둘이서 하니까 뭔가 텐션이 낮고 조용조용한 느낌...

20130415 비틀즈코드 인피니트
어제 저녁먹고 좀 쉴까했는데 아빠가 운동가라고-_- 들볶아서 운동가방 가지고 나와서 미용실에 갔다......컬은 잘나오긴했는데 괜히 나이도 더 들어보이고 얼굴도 더 길어보이고 시무룩...해서 언니집으로가서 12시에 퇴근한 사람 붙잡고 비코를 봤는데 둘다 1시간동안 정신없이 웃다 잠들었다.보고나서 서로 근데 내용이 뭐지?! 기억에 남는건 3:3과 쨘! 밖에 없어.게다가 쨘! 이 너무 긍정적이라서ㅋㅋㅋ 너무 비현실적이다. 비현실적인 기럭지 그리고 갭모에 선녀리ㅠㅠㅠ연기 잘하는 줄은 알고있었지만 비코보니까 새삼....좋은 작품 만났으면 좋겠다. 개인적 바람으론 일드같은 청춘멜로물 주인공 했으면 좋겠다.프로포즈 대작전같은?! 동창생의 파워애새끼같은 모습과 잘자란 20대 청년같은 모습 둘다 잘 보여줄 수 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