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퍼지리라! 성우의 꿈! Open My Heart! Open Y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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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프리큐어 Max Heart 18화 [캠프다! 호이!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빠!?]

나기사의 가족이 캠프를 가게 되었다. 물론. 호노카도 같이. 장소는 아빠 [미스미 타카시]가 엄마인 [미스미 리에]와 결혼하기 이전에 많이 갔었다는 장소. 그리고 다른 캠프장과는 다르게 모든 것을 자급자족해야 한다.게다가 완벽한 캠핑 모드로 들어간 아빠 타카시도 제법이었다. 밥도. 바베큐도 완벽 그 자체. 게다가 나기사와 료타가 완성한 텐트도 좋았다. 그래서 카레와 밥을 준비하려는 찰나... 나기사 일행이 무사히 자켄나를 격퇴하고 나니. 비는 그쳤다. 하지만 비 때문에 물살이 세진 것을 알게 된 타카시는 폭포에 가지 않고 돌아가기로 한다. 그래서 히카리를 데려다 주기 위해 아카네의 가게에 들르게 되는데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폭포가 있던 상류에서 낙석이 있었다는 것. 만약 상류에 무턱대고 갔었다면...

두 사람은 프리큐어 18화 [두근두근! 중간고사는 사랑의 미로!]

쿨할 말투가 여자애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것이 이유 였을까. 키리야는 여자애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물론 나기사의 친구 중에서도 한 명이 그랬는데. 키리야를 마음에 두고 있던 소녀...[이제 부딪쳐 보는거야! 세이코] 타니구치 세이코가 바로 그 키리야를 마음에 두고 있는 동급생이었다. 이 사실을 리나와 시호에게 알리고는 조언을 구하는 세이코. 조언을 받고. 세이코는 큰 결심을 하게 된다. 편지를 정성껏 써서 키리야에게 전해주는 세이코. 하지만 키리야는 [내버려 둬요]라면서 차갑게 답한다. 세이코의 행동과 부활동 때 동료들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한 키리야는 호노카에게 상담을 구하며 [주위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 어요.]라고 묻는다... 남자부 건물에서 서둘러 나온 두 사람. 종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