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덥고 겨울엔추운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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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웅갓?...그리고 갓동민

건웅갓?...그리고 갓동민

진짜 매의눈.jpg 캡쳐짤들 올라오는거보면 눈맵같기는 한데 진실은 저 너머에...뭐 어쨋든 사실이라면 조심하지않은 강용석이 잘못한거지 뭐... 메인매치는 너무 힘이 들어간 느낌이다. and 장동민이 게임룰 듣자마자 다들 골아파하는 와중에 (골아파한 1인) 위 짤방의 대사를 하시는데...역시 게임 이해도가 장난아니다.

[CK2]이슬람뽕에 취한다

[CK2]이슬람뽕에 취한다

페르시아 - 아나톨리아 - 그리스 - 이집트 - 아라비아를 차지하고있는 셀주크 아프가니스탄 - 편자브를 차지하고있는 가즈나 조지아 - 알라니아 - 타우리카 - 루테니아 - 헝가리 - 불가리아 - 왈라키아를 차지하고있는 만수르 히바 - 투르케스탄 - 쿠마니아 - 페름을 차지하고있는 투르케스탄 크...수니파가 이렇게 번성하는건 처음이다.(그와중에 키르기스탄에 카톨릭은 대체;;;) 알모라비드마저 흥했다면 좋았겠지만 이베리아에서 철수크리

[CK2]혼돈의 카오스 러시아

[CK2]혼돈의 카오스 러시아

다들 아시겠지만 류리코비치 가문은 러시아를 형성하는 토대가 되었습죠 이들은 현재의 러시아 서부지역에 널리널리 퍼져서 여러 공국들을 세우는데 말입지요... 이게임에서도 노브고로드, 로스토프, 스몰렌스크, 폴로츠크, 체르니고프, 키예프, 할라크, 야로슬라블등 네 아무튼 다 나옵니다. 그런데 이 수많은 공국의 지도자들이 다 류리코비치 혈통이라는게 문제죠 이 드넓은 땅덩어리들의 상속자를 자처할수있는 인물들이 계속해서 태어난다 이말입니다. 덕분에 위 처자처럼 모든 러시아 공국의 클레임(전쟁을 걸고 땅을 뺏을수있는 명분)을 다 가지고있는 말도안되는(최고의 신부감) 인물들도 종종 있습죠 자 현재 노브고로드 공국과 로스토프 공국이 전쟁중입니다. 노브고로드 대공의 삼촌인 로스토프의 대공이 노브고로드의 공

[CK2]친자식들을 죽여야해...

[CK2]친자식들을 죽여야해...

조지아왕국 국왕 테이무라즈 촐로카슈빌리 입니다... 조부인 다비트 촐로카슈빌리는 조지아의 명가 바그라티오니 가문을 밀어내고 조지아의 주인이됬고 그걸 이어받았죠 그런데 국왕인데 포트레잇은 황제의 포트레잇입니다. 부인이 비잔티움 제국의 황후이기 때문입지요 조지아왕국 후계자에게 시집을왔던 비잔티움제국의 차녀께서는 제국 황제가됬던 오빠가죽자 자신의 클레임을 이용 조지아 왕국군을 이끌고 콘스탄티노플을 함락시켜 결국 황후가됬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조지아 왕국의 후계자는 테이무라즈의 장남 알렉산드레 입니다. 네 이건 당연한 이치이지요 하지만 비잔티움제국의 후계자는 여섯명의 아들중 사남인 기오르기입니다. 바로 이 자주빛 출생 트레잇때문인데요... 이 엔젤라부터가 황후가된후 콘스

[CK2]북아프리카의 카톨릭왕국

[CK2]북아프리카의 카톨릭왕국

하필 왕국이름도 아프리카 노르망디 공작의 동생이 아프리카로 모험을떠나서 이슬람 세력을 때려잡고 아프리카 왕국을 세웠습니다 -_-;;; (아니 저따위 능력치로?) 심지어 아프리카 왕국령은 다 카톨릭으로 개종마저 끝난상태 시아파와 수니파 양쪽의 지하드를 동시에 처맞고도 시아파 지하드는 구호기사단이 시아파의 칼리프가있는 카이로를 정벅하면서 막아낸 -_-; 뭐 결국 수니파때문에 망할거같은 상황이긴 하지만 -_-;;; 모험 너프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