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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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바니 여행 3 - 랑고스타 먹기

[도미니카공화국] 바니 여행 3 - 랑고스타 먹기

2016. 03. 26, SAT / Bani 해변과 염전을 구경하고 나서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서랑고스타(Langosta 랍스타)가 유명한 식당을 방문했다.레스토랑 바이아 데 로스 삐라따스근데 왜 레스토랑은 영어로 표기했을까?나머지는 다 스페인어인데..어쩄든 해적만 레스토랑이 된다.바이아(bahia 만 bay), 삐라따(pirata 해적)2층이 바로 식당이다.이렇게 1층 한켠에서는 직접 잡은 해산물을 팔기도 한다.식당 내부이고외부에도 테이블이 있다.고급스럽지는 않지만 랑고스타가 유명해서이날 점심때는 빈자리가 없었다.식당 외부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다.좋다. 한마디로여기에 랍스타를 먹으러 왔기 때문에 무조건 랍스타를 주문했다.종류에 따라 가격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600뻬소(15,000원)에서 650뻬

[도미니카공화국] 바니 여행2 - 염전

[도미니카공화국] 바니 여행2 - 염전

2016. 03. 26, SAT / Bani 미나스 데 살(Minas de Sal 염전).오른쪽에는 도로와 깔데라스 만(Bahia de las Calderas)이 있고왼쪽에는 카리브해가 있다.염전에 레일이 깔려 있다.먼곳에서 소금을 이곳까지 레일을 이용하여 운반하는 방식인가 보다.염전.몬떼 끄리스띠(Monte Cristi) 염전에 이어 두번째 방문이다.공휴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다.입장료 같은건 없어서 그냥 둘러 볼 수 있다.게다가 소금도 마음껏 먹어도 된다.먹을 수만 있다면...가져가는 것은 불가능하구..

[도미니카공화국] 바니 여행1 - 살리나스 해변

[도미니카공화국] 바니 여행1 - 살리나스 해변

2016. 03. 26, FRI / Bani 산토 도밍고에서 한시간 좀 넘게 이동하면 바니에 도착한다.거기에서 다시 인도양을 따라서 20여분 이동하면 사막과 염전을 볼 수 있다.염전을 다 지나면 해변이 나오는데그 해변이 바로 플라야 살리나스(Playa Salina)이다.연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다.살리나스(Salinas)라는 뜻이 염전이라는 말인데정말로 염전 바로 옆에 해변이 펼쳐져 있다.이곳은 인도양의 해변이 아니고깔데라스 만(Bahia de las Calderas)에 있는 해변이다.

[탄자니아] 탕가 투어 마지막날

[탄자니아] 탕가 투어 마지막날

2011. 05. 26 / Tanga 탕가 여행의 마지막날.다르에스살람으로 돌아가기 전날 둘러본 탕가.

[탄자니아] 탕가 투어

[탄자니아] 탕가 투어

2011. 05. 25 / Tanga 전기 사정이 좋다.다르에스살람은 거의 매일 정전이 되는데탕가는 전기가 계속해서 있네.동료 단원집에 있는 그네.역시 지방은 집값이 저렴하다.이렇게 큰집에 살다니시내는 조용하다.정겹다.다르에스살람에서 공수해온 하이네켄과 칭따오 맥주.